카페비
고양이 세 마리와 진한 초콜릿케이크가 함께 나오는 연신내 조용한 동네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1.5시간(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왕십리 골목 안, 이베리탈 머신에 말코닉 그라인더까지 갖춘 보기 드문 스페셜티 셋업의 테마 디저트카페.
고양이 세 마리와 진한 초콜릿케이크가 함께 나오는 연신내 조용한 동네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명동 인파 속에서 넓고 시원하게 앉아 쉴 자리가 필요할 때 — 커피빈 특유의 넉넉한 매장이 오아시스가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천 유튜브 베이커리 '밀우' 사장이 자리를 옮겨 연 망원 케이크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 한 잔에 미니 컵케이크가 딸려 나오는, 새벽 2시까지 여는 옛날식 2층 다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촌에서 보기 드문, 통 참외를 올린 여름 한정 빙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그릴드치즈토스트가 후기마다 '원탑', 플랫화이트가 '인생 플랫화이트'로 꼽히는 망원 골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두껍고 촉촉한 르뱅쿠키 — 연신내 골목의 작은 쿠키 전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고른 원두로 내린 커피에 말랑한 밀떡을 곁들이는, 연희동 신상 카공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후기마다 '인생맛집'으로 반복 언급되는 프렌치토스트가 있는 망원역 브런치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드립커피 전문점이라 쓰여 있지만 정작 발길을 붙잡는 건 진한 아인슈페너 — 연희동 사람들의 사랑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 메인 거리를 벗어나 한 굽이 꺾으면 나오는, 소품으로 채운 아지트 같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각진 화이트 외관부터 다른, 후암동 카페 3대천왕에 꼽히는 수제 페스츄리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직접 볶는 원두 — 문 열면 로스팅 향이 먼저 반기는 진짜 커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절미·콩가루를 아낌없이 얹은 눈꽃빙수, 로데오거리 초입 2층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종각 오피스타운에서 자리 걱정 없이 앉아 진짜 크림과 커피가 조화로운 아인슈페너와 조각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2층 숨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당역 골목에 숨은, 매일 굽는 소금빵과 휘낭시에가 있는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지하 1층을 동굴처럼 낮은 조명으로 채운, 성미산로의 신상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4시간 연중무휴로 열려 있고 주차까지 편한, 목동 주택가의 브런치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잠실새내 블로그들이 하나같이 지목하는 '이 동네 에그타르트 맛집' — 바삭한 에그타르트 한 알 때문에 들르는 골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일회용컵도 영수증도 없이, 카페 안에 리사이클 소품샵이 함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 자리에서 나무를 보며 마시는 시그니처 말차 크림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부암동 토박이들이 인정하는 크림커피 한 잔, 환기미술관 가는 길목의 오래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밤 11시 30분까지 열고 1인석부터 소파석까지 골라 앉는 넓은 카공 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호텔 프런트처럼 카드키를 받고 입장하는 다람쥐 콘셉트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