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올림픽공원키친점
올림픽공원 산책이나 체조경기장 공연 전후, 넓은 좌석에서 빵·브런치·케이크를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편익동 정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행당시장 골목 안, 콘센트 두고 조용히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 안 보이는 오렌지빛 동네 카페
올림픽공원 산책이나 체조경기장 공연 전후, 넓은 좌석에서 빵·브런치·케이크를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편익동 정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문 후 30분을 구워 5분에 무너지는, 슈크림처럼 부드럽고 속은 탱글한 수플레 케이크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나인원 지하 고메494에서, 겹겹이 쌓은 베스트 아몬드크림레이어드에 에스프레소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호주산 유기농 밀가루로 자연발효해 굽는 올리브 치아바타 — 촉촉하고 짭조름한 흑석동의 '보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리밀로 구운 시그니처 갈레트와 쫄깃·바삭한 바게트 — 효창동에서 15년 사랑받은 백곰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메뉴판 대신 '지금 마음 상태'를 적으면, 거기에 맞는 차를 큐레이션해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서까래와 샹들리에가 만나는 실내에서, 초록 우거진 마당뷰를 곁에 두고 몽블랑을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식 재료를 다시 그린 '붕어' 모나카와 쑥·흑임자 라떼 — 서울숲 가정집 2층의 동양풍 디저트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샤로수길 골목 반지하, LP 턴테이블 음악과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붉은 벽돌 근대건축물 안에서 원두를 골라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한 잔 — 여기에 오월의 종 프랑스빵까지 한 공간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천하제빵 카놀리 왕자'가 굽는, 얇고 바삭한 껍질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채운 이탈리안 카놀리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종로 좁은 골목 입구를 지나면 층고 높은 라탄 인테리어의 브라질 감성 대형 카페가 통째로 숨어 있다 — 도심에서 이만한 규모와 이국적 분위기를 함께 주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일회용컵도 영수증도 없이, 카페 안에 리사이클 소품샵이 함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71년부터 같은 자리를 지킨, 시나몬 생크림 얹은 비엔나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골목 안 고양이 테마카페, 여러 마리의 고양이와 한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식물과 꽃으로 뒤덮인 4층 루프탑에서 겉바속촉 딸기 크로플과 조화롭게 세팅된 음료를 즐기는, 도심 속 정원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숲을 마주 보고, 무료로 받은 실로 한 코씩 뜨며 반나절을 보내는 뜨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문하면 로봇 격불 머신이 보성 말차를 거품 내는 말차 전문점 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주 금요일 저녁, 처음 만난 사람들과 찻잔을 돌리는 2층 중국차 다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건축사사무소를 손님과 나눠 쓰는 카페 — CAD 메뉴판과 커팅 매트 위에서 작업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시티브리즈 쇼룸 구경 끝, 테라스에서 소금빵·버터떡과 과일 즙 같은 산미의 커피로 쉬어 가는 한 박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을 여는 순간 훅 끼치는 계피 섞인 오트·그래놀라 볶는 향, 그리고 집에서 만든 듯한 꾸덕한 그릭요거트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듬뿍 올린 볼 하나로 한 끼가 되는, IFC몰 지하의 가벼운 건강식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튜브로 보던 그 빈티지 케이크를, 홍대 골목 속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실물로 만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