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뗄두스 광화문점
주문 즉시 만들어 페이스트리가 우수수 부서지는 밀푀유 바니유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0~5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연남동 골목이 끝나는 자리, 건물의 엣지를 그대로 살린 통창 너머로 마시는 산미 라떼 한 잔.
주문 즉시 만들어 페이스트리가 우수수 부서지는 밀푀유 바니유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0년 넘게 원두를 직접 볶아 내리는, 목동 주택가 골목의 진한 강배전 드립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희동 골목에서 팥을 직접 쑤어 만든 수제 양갱과 팥빙수를 맛볼 수 있는 붉은 벽돌 디저트 가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주 금요일 저녁, 처음 만난 사람들과 찻잔을 돌리는 2층 중국차 다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리밀로 구운 시그니처 갈레트와 쫄깃·바삭한 바게트 — 효창동에서 15년 사랑받은 백곰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브런치·한식·와인이 한 지붕 아래 다 되는 용리단길의 대형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불광천 산책로 초입에서, 2층 창가로 개천을 내려다보며 산미 있는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복복이씨 (blog identity bokbok) · CC BY 4.0
합정 골목에서 낮엔 핸드드립 카페, 밤엔 칵테일바로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북촌 한옥길 한복판에서 넓은 1·2층에 파묻혀 쉬다가, 저녁엔 그 자리가 바로 바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도심 실내 카페엔 열댓 마리, 여긴 언덕 위 야외에 유기묘 이백 마리가 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일 숙성 상태를 보고 원두를 골라 내리는, 바디감 묵직한 핸드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낮엔 커피·디저트 카페, 밤엔 와인바로 얼굴을 바꾸는 을지로 골목의 전시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태원에 몇 안 남은 실내 잔디 운동장 — 날씨와 상관없이 강아지를 마음껏 뛰게 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아침 8시부터,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익선동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예술의전당 전시·공연의 여운을, 강릉 로스터리 테라로사의 산미 또렷한 드립 커피 한 잔으로 눌러 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화덕에 구운 치아바타에 라즈베리·바질 등 다섯 스프레드를 올려 먹는 '애쉬빌 팔레트'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량진 학원가·컵밥거리 사이, 다섯 개 호실을 튼 대형 매장이라 여러 골목 후기·약속글이 위치 기준점으로 가장 많이 지목하는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정식집이던 계동 한옥을 통째로 개조한 대청마루에서, 갓 구운 빵과 커피를 즐기는 단 하나의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게시글 작성자(캐시 메타데이터 미기재) · CC BY 4.0
화덕에서 갓 구워 쫄깃하고 따뜻한 마르게리따와 플레인 도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래옥 냉면 대기 시간을 그대로 카페 시간으로 바꿔주는, 골목 바로 옆 3층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왕십리에서 몇 안 되는 책벽 가득한 조용한 북카페 — 콘센트 있는 자리에 앉아 아쌈 인디아 밀크티 한 잔 놓고 오래 머물기 좋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0년째 원두를 직접 볶아 이웃 카페에도 공급하는 신흥시장 안쪽의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을지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마다 줄을 서는 극강 가성비 테이크아웃 커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대학로 공연 전후 약속 잡기 가장 쉬운 스타벅스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