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템 홍대상수점
상수역 도보 4분, 새벽에도 불 켜진 무인 매장에서 커플케이스를 그 자리에서 맞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10~15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조명을 구경하게 되는 연희동 쇼룸
상수역 도보 4분, 새벽에도 불 켜진 무인 매장에서 커플케이스를 그 자리에서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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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나오는, 요지 야마모토가 걸리는 과하지 않은 빈티지 셀렉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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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탠다드 전 라인을 층별로 집대성한 플래그십, 홍대 사거리 한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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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시절부터 버텨온 이태원 나이키·조던 성지 — 1층 농구, 2층 조던으로 갈리는 레트로 스니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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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벽돌벽 틈으로 들어서면, 한여름에도 늘 크리스마스인 소품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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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죽 같은데 놀랄 만큼 가벼운 비건 레더 데일리 백을, 직원이 체형에 맞춰 골라주는 한남 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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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따라붙지 않아 캐리어를 마음껏 굴려보는, 여행가방 브랜드의 성수 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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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쇼룸 3인방 중 하나 — 통창 코너 공간에서 그로브 신상을 직접 만져보고 나띵리튼·시엔느까지 한 번에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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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벽과 통창 뒤로 히브리어 이름을 건 향 편집샵 — 유리병을 하나씩 열어 향을 고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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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리·코모리·테클라부터 신규 입점 브랜드·시즌 팝업까지, 한남 패션 거리를 한 매장에서 훑는 앵커 편집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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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LA 애슬레저 '알로'를, 국내 유통사 최대 규모(약 85평) 매장에서 실물로 골라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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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공백·호누백을 실제로 메보고 컬러·사이즈를 고를 수 있는 한남 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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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에서 밤 11시까지 여는, 지하 한 층짜리 빈티지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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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맛집' 브랜드의 그 핏을, 직접 입어보고 확인하는 이태원 뒷골목 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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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만 존재하던 S/E/O를, 전 컬렉션 다 입어보며 처음 만나는 첫 오프라인 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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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만 보던 아뜰리에 드 쎄모먼의 옷을 실물로 입어보는 한남·이태원 3층 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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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다급 명품 브랜드를 층마다 하나씩, 발품 없이 한 건물에서 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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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엘라 아카이브까지, 정품검수를 통과한 명품 빈티지가 성수 골목에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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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산책 끝에 지하로 내려가 빈티지 한 벌을 건져 올리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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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소품샵 투어 리스트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골목 안 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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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1번 출구 골목, 앙증맞은 피규어와 다이어리 소품이 빼곡한 작은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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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엔 없는 재고까지, 넓고 밝은 플래그십에서 직접 입어보는 남성 미니멀 셔츠·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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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옷장엔 없는 캐릭터 빈티지 티셔츠와 옛날 장난감을 한자리에서 뒤적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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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수에 갓 생긴 2층 편집샵, 요즘 뜨는 국내 신진 브랜드 20여 곳을 한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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