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포스코센터점 (포스코센터아트홀)
포스코센터 로비의 높은 층고 아래, 수천 권의 책과 강철 테이블이 만드는 개방감 속에서 마시는 테라로사 커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삼각지역 13번 출구 바로 앞, 건물 통째로 층마다 다른 얼굴을 한 대형 북카페
포스코센터 로비의 높은 층고 아래, 수천 권의 책과 강철 테이블이 만드는 개방감 속에서 마시는 테라로사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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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갤러리 전시부터 루프탑 남산타워 정면 뷰까지, 카페 하나에서 다 되는 해방촌 복합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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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랙돌 품종만 전문으로 다루는 몇 안 되는 고양이카페 — 크고 온순한 랙돌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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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세 마리와 진한 초콜릿케이크가 함께 나오는 연신내 조용한 동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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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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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이 읽는 곳이 아니라 무대가 되는 지하 카페 — 낮엔 카공, 밤엔 북토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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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메인 거리를 벗어나 한 굽이 꺾으면 나오는, 소품으로 채운 아지트 같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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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에서 비켜난 2.5층 구조 —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앉을 자리를 고르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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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와 스콘을 함께 내는 용리단길 안쪽 조용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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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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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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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부터 6층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문학동네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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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을 개조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세 공간, 그중 내 취향의 구석 자리를 골라 샹송 속에 조용히 앉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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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LP로 틀어주는 망원동 주택 개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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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주택가 언덕 위,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3층 카페에서 초록빛 마당을 내려다보며 스페셜 에그베네딕트를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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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을 의식처럼 내리는, 블루보틀이 한국에 처음 내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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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옆 유리 수조 속 열대어를 코앞에서 보며 음료 한 잔, 몰 한복판의 물멍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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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퍼플티를, 익선동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에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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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티를 머금은 밀크티 푸딩과 클래식이 흐르는, 을지로 미로 같은 건물 계단 위 갤러리형 드립커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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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안쪽 작은 방의 장롱 문을 열고 들어가야 나오는, 나니아·해리포터 같은 옷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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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본채와 별채, 두 동을 오가며 빵을 고르는 대학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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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지 않고 살린 한옥 한 채, 꽃으로 채운 마당에서 마시는 서촌 최고 극찬의 말차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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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 작가 허명욱의 트레이·컵에 흑임자 양갱과 커피를 내는, 작업실을 그대로 옮긴 갤러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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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통창뷰 아지트 카페, 화장실 거울 셀카까지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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