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프아파트먼트
3층까지 이어지는 루프탑 베이커리카페 — 왕십리에서 보기 드문 스케일과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고양이 세 마리와 진한 초콜릿케이크가 함께 나오는 연신내 조용한 동네카페
3층까지 이어지는 루프탑 베이커리카페 — 왕십리에서 보기 드문 스케일과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추가금 없이 에티오피아 내추럴·워시드 두 블렌드를 골라 마시는, 판다 테마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원두 두 종을 골라 내 취향대로 내리는 아메리카노 — 콘센트 넉넉한 강남 오피스 골목의 조용한 작업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역 코앞인데 후암동 오르막을 올라야 만나는, 남산 자락이 창밖으로 펼쳐지는 조용한 포인트컬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건물 전체를 카페로 쓰는 압도적 규모 — 스타벅스로 착각할 만큼 크고 시원한 성신여대 카공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행당시장 골목 안, 콘센트 두고 조용히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 안 보이는 오렌지빛 동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택을 개조한 2층 테라스에서 나무 그늘 아래 진한 초콜릿 디저트를 즐기는, 강남역답지 않은 초콜릿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세 가지 크림 중 하나를 고르는 우디슈페너 — 되직하고 부드러운 크림 한 스푼이 이 집의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직접 볶는 원두 — 문 열면 로스팅 향이 먼저 반기는 진짜 커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종각 오피스타운에서 자리 걱정 없이 앉아 진짜 크림과 커피가 조화로운 아인슈페너와 조각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2층 숨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름처럼 공룡 소품으로 채운 로스터리에서, 흔치 않은 수동 머신으로 내린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을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얼음이 아니라 제철 과일이 주인공인 빙수 — 큼직하게 썬 생딸기·생망고를 아낌없이 올리고, 우유 얼음이 끝까지 고소함을 유지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피스 빌딩 1층에서 싱글 오리진을 핸드드립으로 내리는, 바닐라라떼가 시그니처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진한 크림의 아인슈페너를 A(라떼·아이스)냐 B(아메리카노·핫)냐로 골라 마시고, 갓 볶은 원두 드립을 아메리카노로 리필까지 받는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대학로 공연 전후, 골목 안 한옥에서 즐기는 흑임자 갸또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븐에 갓 구운 버터떡 한 조각, 을지로 골목 카페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크림 듬뿍 올린 얼그레이 타르트 하나로 신촌 카페거리를 지켜온 홍차 전문점의 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당 동네 단골들이 조용히 꼽는 디저트 카페, 말차소다와 초코크림브륄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위에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애플·바나나 크럼블과, 산미가 곱게 잡힌 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고른 원두로 내린 커피에 말랑한 밀떡을 곁들이는, 연희동 신상 카공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고슴도치 일러스트 포장이 시그니처인, 문래창작촌 골목 계단 위 숨은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책자 메뉴판 속 얼그레이·초코칩 밀크티를 한 장씩 넘기며 고르는, 오목교 유일의 파인 티 하우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