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벙크
책장이 읽는 곳이 아니라 무대가 되는 지하 카페 — 낮엔 카공, 밤엔 북토크·공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카공·작업 손님 다수)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산더미로 쌓아 올린 망고롤케이크 하나만으로 연신내 디저트 신에서 이름을 알린 3층 루프탑 카페.
책장이 읽는 곳이 아니라 무대가 되는 지하 카페 — 낮엔 카공, 밤엔 북토크·공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발로나·시나몬 크림커피에 갓 구운 수제파이 — 창덕궁·북촌 산책 끝에 숨어 있는 로스터리 힐링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븐에 갓 구운 버터떡 한 조각, 을지로 골목 카페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라떼 위에 고양이를 그려주고, 마시멜로를 직접 꾸미면 구워주는 망원동 원조 감성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마당 딸린 한옥 그대로, 크림브륄레 한 접시 앞에서 성신여대 골목의 시간이 느려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50년대 인쇄소 건물을 3층 통째로 쓰는 빈티지 베이커리에서 오전 7시부터 갓 구운 빵을 고르는 아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크림과 커피가 이질감 없이 하나로 겹쳐지는 비엔나커피 — 여러 후기가 입을 모아 '수준이 다르다'고 적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밤 10시까지 여는 사당 골목 티라미수집, 크림 맛이 계절마다 바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지하 2층 계단을 다 내려오는 순간 홍대가 사라지고 열대 정원이 통째로 열리는 반전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미나링 Minaring · CC BY-ND 4.0

1960년대 단독주택을 살린 3층 티하우스에서, 다관에 직접 우린 말차를 북촌 돌담 뷰와 함께 마시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대나무숲 징검다리를 건너 6채 한옥과 폭포 정원으로 들어가는, 익선동을 대표하는 글로우서울표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먹는 게 아니라 관람하는 디저트 — 젠틀몬스터가 지은 지하 갤러리에서 피크 케이크를 갈라 먹는 경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절마다 바뀌는 과일 파이 — 복숭아·무화과·살구자두통밀 — 를 지나치게 달지 않게 구워내는, 이대·신촌 사람이 다 아는 인생 파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골목 안 고양이 테마카페, 여러 마리의 고양이와 한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두바이 와플 유행이 뜨기 전부터 있었고, 유행 후엔 더현대 서울 팝업까지 연 성신여대 와플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영국 바리스타 챔피언 박상호의 스페셜티를, 광화문 지하에서 블루리본 8개짜리 완성도로 마시는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넓은 1~4인석과 밤 11시까지의 영업시간으로 신촌 카공족이 몰리는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일본인 부부가 융드립으로 내리는, 방문마다 흔들림 없는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국회 안 2층 루프탑에서 한강과 벚나무를 통째로 낀 창가 자리 — 여의도에서 가장 조용한 한강뷰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 8층 카페 — 층을 갈아타다 루프탑에서 홍대 야경을 내려다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시즌 한정 빙수 — 여름엔 수박 화채설빙, 겨울엔 딸기 빙수를 노려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붉은 벽돌 근대건축물 안에서 원두를 골라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한 잔 — 여기에 오월의 종 프랑스빵까지 한 공간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지하 1층을 동굴처럼 낮은 조명으로 채운, 성미산로의 신상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슈퍼주니어 예성이 쥐띠인 자신과 토끼띠 동생의 이름을 따 지은 카페 — 건대 골목 안 조용한 '명당자리' 하나 때문에 발걸음이 몰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땅콩빠 · CC BY-ND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