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코예술극장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공연 90~150분 + 로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홍대 인디 씬의 산 증인 — 싱어송라이터의 라이브를 모금함이 놓인 거리만큼 코앞에서 듣는다.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홍대 한복판에서 25년째 매일 밤 진짜 재즈가 연주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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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한남의 소규모 라이브클럽 — 밴드 연주를 코앞에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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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라운지에서 눈앞의 라이브 재즈 한 세트를 55분 동안 밀도 있게 듣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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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매주 토요일 밤, 서울숲 정원 한가운데서 무료로 여는 야외 영화 상영 '한여름의 정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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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소극장에서, 북촌 산책 끝에 보는 75분짜리 연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공연장·대형 미술관 전시·무료 세종이야기까지 한 건물에서 끝내는 광화문 문화 중심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대극장 규모 무대에 대작 뮤지컬이 오르는데, 의자 편하고 시야 트인 걸로 관객평이 반복해 꼽는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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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숲에 둘러싸인 시립 공연장에서 무용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조용히 만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코엑스몰 동선 끝에서 더 부티크 특별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밤 영화 — 낮엔 붐벼도 밤엔 주차까지 편한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Wpcpey · CC BY-SA 4.0
장기하도 검정치마도 무명 때 이 지하 무대에 섰다 — 1994년부터 이어온 한국 최장수 인디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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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DJ가 서는 페트 드 라 뮤지크 밤, 이태원 언덕의 작은 클럽이 축제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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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지 않는 4층 갤러리에서 모네·세잔·피사로 인상파 거장의 원화를 코앞에서 조용히 마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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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한옥 골목 지하로 내려가 재즈 라이브를 들으며 한 잔 — 삼청동에서 가장 색다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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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정면·좌·우·천장) 스크린으로 감싸는 IMAX '용아맥' — 스케일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잠실 도심 가까이에서 무대와 객석이 붙은 소극장 공연 한 편을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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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용산구청 바로 옆,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갖춘 구립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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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클래식 연주자의 독주회를, 연주자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조용히 듣는 목적형 리사이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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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들이 '소리울림이 좋다'고 입을 모으는, 성수 골목의 클래식 실내악 소극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해질녘 한강 윤슬을 배경으로 무대와 관객석이 물가 데크에 그대로 펼쳐지는, 서울에서 드문 무료 수변 야외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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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라이브가 끝나면 그대로 록·메탈 클럽으로 이어지는, 홍대 인디 씬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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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한 시간 전, 4층 '커튼콜' 라운지에서 그날의 뮤지컬 넘버를 라이브로 미리 듣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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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숲 한가운데, 음향 설계로 지어진 301석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듣고 그대로 공원으로 걸어 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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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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