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1시간 30분~2시간 (인터미션 포함)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홍대 인디 씬의 산 증인 — 싱어송라이터의 라이브를 모금함이 놓인 거리만큼 코앞에서 듣는다.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매일 밤 다른 재즈가 흐르는 경리단길 2층 아지트, 칵테일 한 잔과 함께 라이브 한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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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없이 판소리 육성이 300석 전 좌석에 닿는 지하 한옥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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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피아노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청음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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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200석 소극장에서 배우·연주자와 가까운 거리로 공연을 보되, 반드시 그날의 편성표를 먼저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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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 3시, 석촌호수 물가에서 표 없이 앉아 듣는 국가무형유산 전통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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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멀티플렉스엔 안 걸리는 독립·예술영화와 재개봉작을, 스무 석짜리 지하 소극장에서 GV까지 붙여 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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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노출 콘크리트 공연장에서, 서울식물원과 공원을 바로 곁에 두고 뮤지컬·연극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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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돌담 앞, 연주자 숨소리까지 닿는 150석 국악 전용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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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1년간 닫혀 있던 거대한 석유 탱크 다섯 기를 그대로 걸어 통과하는, 서울에 하나뿐인 산업 재생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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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제비다방', 밤엔 '취한제비' — 간판이 바뀌는 상수동 12년차 라이브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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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제례악부터 농악 판굿까지, 국립 4개 연주단의 '명품'만 80분에 압축한 토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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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의 소란 한복판에서 조명이 꺼지고, 선사~조선의 한국사를 축소 모형으로 걷는 실내 반전 (+민속박물관 통째를 무대로 한 조선 좀비 이머시브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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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창덕궁에서 행진해 온 취타대가 도착해 국악 무대가 열리는 인사동 초입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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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서호 물가에서 롯데월드타워와 벚꽃길을 동시에 담는 수변무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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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정치의 밀실이 시민의 마루가 된 한옥에서, 서울 시내를 발아래 두고 전통 무용을 보며 한정식 한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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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 골목 안에서 무대 가까이 라이브 음악 한 세트를 듣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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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하디드의 이음매 없는 은빛 곡면 건축을 낮과 밤(보랏빛 라이트업) 두 얼굴로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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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통기타·밴드 반주로 7080 가요를 직접 부르고 들을 수 있는 참여형 라이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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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역과 바로 연결된 원통형 유리 건물에서, 날씨와 상관없이 한강 노을을 실내 라운지에 앉아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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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