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부군당역사공원
골목에서 5분, 남산타워가 막힘없이 걸리는 입장료 없는 야경 언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슐라 · CC BY-SA 4.0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1936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을 기리는 공원 — 운동장·산책로·문화도서관이 한자리에 모인 도심 녹지.

골목에서 5분, 남산타워가 막힘없이 걸리는 입장료 없는 야경 언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슐라 · CC BY-SA 4.0

성수 연무장길에서 한 정거장, 입장료 0원에 동물원까지 딸린 53만㎡ 초록 쉼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한국 맥주 대명사 OB맥주 영등포공장이 있던 자리 — 그 위에 분수와 산책로가 덮인 역세권 도심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폐선된 경춘선 철로를 걷어내지 않고 그 위로 숲을 만든 길 — 녹슨 레일과 멈춘 기차를 밟으며 걷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양도성 성벽·울창한 숲길·서울 시티뷰가 한 잔디광장에서 겹치는, 남산에서 가장 조용한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가을 단풍철, 붉게 물든 화살나무 아래 조깅 트랙을 도는 동네의 아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100년 만에 시민에게 열린 옛 미군기지 — 붉은 벽돌 장교숙소와 광활한 잔디밭을 도심 한복판에서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 진 직후 블루아워, 조명 밝힌 흥인지문을 성곽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역 도보권에서 가장 한산한, 순교지 위에 조성된 사색의 공원 — 지하 성지 역사박물관까지 한 동선으로 이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디와이 · CC BY-SA 4.0

유리관 속 대리석 탑신에 새겨진 삼장법사·손오공 일행의 취경(取經) 행렬 — 조선 석탑에선 유례없는 조각을 실물로 보는 단 15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Steve46814 · CC BY-SA 3.0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걸으며 낮의 도심 조망과 밤의 서울 야경을 한자리에서 담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명동에서 몇 걸음, 도심 소음이 끊기는 능선을 걸어 봉수대·성곽길·서울타워 야경까지 한 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화강암 채석장 정상에서 남산타워가 걸린 서울 야경을 무료로 눕히는, 정순왕후 사연이 서린 동망봉.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0분만 오르면 서울 전경과 야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정상 팔각정 (무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수성동계곡에서 자하문고개까지 성곽 능선을 따라 걷다 만나는, 남산보다 조용한 서울 도심 조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이순신 동상 앞 역사적 광장에서 여름 한철만 열리는, 물살 센 무료 바닥분수 물놀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도심 빌딩 숲 아래 계단 몇 개만 내려서면, 물살 따라 걷는 것만으로 상쾌해지는 무료 산책로 — 밤엔 다리마다 조명이 켜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Basile Morin · CC BY-SA 4.0

목동 아파트 숲 사이에 선 에펠탑 조형물과 여름 바닥분수 — 한불수교를 기념한 도심 근린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 한복판에서 20분만 걸으면 도롱뇽이 사는 1급수 숲이 나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 도심에서 가장 넓고 잘 정돈된 잔디밭과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완전히 힐링하려면 여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촌 골목 산책 동선 위, 보안여관과 백송터 사이에 잠깐 다리 쉬어가기 좋은 무료 동네 마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노들역에서 내려 계단도 없이, 장미원과 한강 노을을 한 번에 스치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가회동 윗동네 돌계단에서 겹겹의 기와지붕 끝에 남산타워가 걸리는 북촌 대표 장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 남부를 병풍처럼 두른 632m 바위산 꼭대기, 절벽 위 천년 암자에서 도심 전체를 발밑에 두는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김경나(金曔那)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