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 (칠점팔)
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1만 병 와인셀러를 곁에 두고 브런치 한 접시에 와인 한 잔 — 백화점 지하에서 가능한 이탈리안.

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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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으로 뒤덮인 천장 아래, 바텐더가 취향 물어 골라주는 강남역 데이트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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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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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을 맛·도수별 그래프로 그려놓은 메뉴판에서 소주·약주·막걸리를 잔술로 골라 비교 시음하는 미쉐린 셀렉트 전통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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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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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테이블을 옮겨 앉으며 와인 잔을 부딪는 로테이션 소개팅 — 잠실에서 가장 화제인 만남의 지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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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그 대화에 맞춰 기주를 골라 칵테일을 만들어 주는, 14년 된 이야기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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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낯선 실험 칵테일 — 신기하지만 맛없지 않은, '무겁고 달콤한' 균형을 취향 따라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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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듀듀_ · CC BY-SA 4.0
명동 하늘 위 루프탑에서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을 남산 야경과 함께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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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한 면의 LP와 큰 창 하나로 을지로 밤을 리스닝 바로 바꾸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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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어센틱 바 중 손에 꼽히는 방대한 스카치 싱글몰트 재고 앞에서,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한 잔을 고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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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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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열어야 들어갈 수 있는, 9년째 컨셉을 지킨 동대문 히든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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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ure-silver's Prologue · CC BY 4.0

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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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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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끝 3층 통유리로 해방촌 노을과 이태원 야경을 통째로 마주하며 마시는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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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경성으로 내려가는 지하 계단, 그 끝의 싱글몰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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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선곡과 아래층 라이브가 있는, 힙지로 날것의 심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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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인왕산 자락, 여기서만 만나는 웰메이드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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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골목 네온 아래, '을지로' 이름 박힌 자체 라벨 6종을 한 잔씩 골라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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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타고르 · CC BY-ND 4.0

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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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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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건강원 간판이라는 반전 컨셉 안에서, 한국 전통을 녹인 스토리텔링 칵테일을 바텐더 설명과 함께 마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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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워커힐 16층 통창으로, 한강과 서울 야경을 층층이 끼고 마시는 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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