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불감동
살얼음 동치미 막국수에 달달한 직화 불고기·새우교자까지, 13,900원 1인 세트로 눈치 없이 든든하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평일 아침 7시부터 열어, 한강 피크닉에 들고 갈 근본 아몬드치킨 샌드위치를 포장할 수 있는 곳.

살얼음 동치미 막국수에 달달한 직화 불고기·새우교자까지, 13,900원 1인 세트로 눈치 없이 든든하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 미나리 위에 얹어주는 생삼겹 — 신림에서 10년 버틴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인생 바게트라 불리는 겉바속촉 바게트와 짭짤달콤 루스틱 앙버터 — 오픈런을 감수하고도 가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짜지 않아 꽃게 단맛이 그대로 올라오는 간장게장 — 밥 한 공기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홍대 게장 밥도둑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밥알이 살아있는 샤리와 비린내 없는 선도를 2만원 안팎에 — 여의도 가성비 초밥의 기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순종 듀록 목살·오겹살을, 굽기 걱정 없이 최상의 상태로 받아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관악구에서 새우 가득 샤오롱바오와 딤섬을 제대로 내는 거의 유일한 중식당 — 게다가 룸까지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물 없이 다진 고기·마늘·반숙 노른자를 진한 타래에 비벼 먹는 나고야 원조 마제소바 본점 — 면 다 먹고 밥 한 술 비비는 게 정석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튀기면 마르기 쉬운 등심을, 지방이 쫀득하게 녹는 식감으로 눌러낸 회기 돈카츠 1티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일반 우동보다 가는데 굵은 면 못지않게 쫄깃한 면발 — 블루리본이 여러 해 증명한 그 우동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모듬회(소) 38,000원에 회가 두툼하고 양이 넉넉해 회만 먹어도 배가 차는 경희대 앞 가성비 횟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떡볶이·순대·간·꼬마김밥·오뎅·모둠튀김이 한 상으로 깔리는 현선이 콤보세트 한 냄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장작 화덕에 구운, 살짝 짭쪼름하게 간한 도우 — 프로슈토 올린 시그니처 '다로베 피자' 한 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재천 산책 뒤, 후반으로 갈수록 들깨향이 깊어지는 와라비 소바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지글거리는 파히타와 딸기·복숭아·레몬진저 마가리타를 IFC몰 쇼핑 동선에서 바로 즐기는 미국식 멕시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맑은데도 끓일수록 진해지는 육수에 잡내 없이 야들야들한 닭 한 마리 — 신촌에서 몸이 데워지는 보양식 국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화로에 직접 구워 육즙째 먹는 규카츠 — 성수의 숨은 재방문 최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흑돼지를 빙장 숙성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최적 온도로 구워주는 두툼한 근고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카푸치노 거품처럼 뽀얀 닭 육수 토리빠이탄 — 미쉐린 빕구르망 7년 라멘을 응암에서 웨이팅 짧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옆에서 1++ 한우 삼합을 오마카세처럼 설명하며 구워주는, 손 안 대고 먹는 역삼 회식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청와대 수석 셰프 출신이 끓이는, 문어·전복 통째로 들어간 담백한 대통령보양짬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뚜껑 열면 윤기 도는 솥밥 20여 종 중 하나를 고르고, 마지막엔 눌은밥에 물 부어 누룽지까지 긁어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노른자가 흐르는 계란후라이를 올린 올리브오일 시골빵 토스트로, 충무로 한복판에서 해외 조식집의 아침을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네팔 현지인이 내는 고기 넉넉한 커리를, 난 종류 바꿔가며 비교해 먹는 영등포의 오랜 커리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