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토끼제면소
닭과 건어물로만 뽑은 청탕·백탕 두 육수를 만원 안쪽에 겨루게 하는, 은평구 라멘의 기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미쉐린에 오른 CJ의 광둥식 파인다이닝 — 정갈하게 빚은 딤섬 코스를 특별한 날에.

닭과 건어물로만 뽑은 청탕·백탕 두 육수를 만원 안쪽에 겨루게 하는, 은평구 라멘의 기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다 구워주는 솥뚜껑 미나리 삼겹살 — 시간 상관없이 언제든 받아먹으면 되는 고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종로 한복판에서 숯불에 직접 굽는 한우 소갈비살을, 노포 특유의 손맛과 가성비로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높은 온도에 튀겨 겉은 유리처럼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팡 터지는 군만두 — 6개월 예약과 2시간 웨이팅을 감수하게 만드는 단 하나의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에서 직접 말아 내주는 비프 카르파치오 — 미쉐린이 7년째 이름을 올린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살얼음 뜬 슴슴한 육수에 구수한 메밀향이 씹을수록 올라오는, 서울 평양냉면의 기준이 되는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1986년부터 그대로인 좌식 다락방에서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 — 짜장즉떡에 계란 으깨 넣으면 완성되는 옛날 그 맛.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여사님이 참숯불에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촉촉·바삭한 목살 — 앉아서 대화만 하면 되는 국내 3대 목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누룩에 숙성해 두툼하게 구워주는 통삼겹을 살얼음 물막국수에 싸 먹는 조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Korea Tourism Organization (KTO), TourAPI · TourAPI Type3; original image and KTO attribution retained

직원이 한 점씩 구워 타이밍까지 잡아주는 금가루 프리미엄 한우 — 홍대에서 조용히 대접받는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Dandygreat · CC BY 4.0

벽돌 외관과 오픈 화덕이 보이는 강남역 언덕집에서, 채소 듬뿍 올린 쫄깃한 화덕 스타피자를 부담 없는 가격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만원 안팎에 도드람한돈 두툼한 등심·안심을 바삭하게 튀겨내는, 노량진 고시촌의 '가성비 끝판왕' 돈카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게 앞 석쇠에서 즉석으로 구워주는 생선 한 마리에 찌개·제육·쌈까지 정식처럼 딸려 나오는 노원 since 1997 백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관악구에서 새우 가득 샤오롱바오와 딤섬을 제대로 내는 거의 유일한 중식당 — 게다가 룸까지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변 가게들이 카레니 뭐니 메뉴를 늘려도 수십 년째 쭈꾸미볶음 하나만 파는 골목의 원탑 — 그 집념이 밴 매운맛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소 안창살을 매장 과일양념에 버무린 시그니처 야키니쿠(150g 16,000원)에 물냉면을 곁들여 단짠으로 도는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인생 캉파뉴'를 사러 줄 서는, 프릳츠·어니언과 나란히 꼽히는 장인 베이커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우 100% 패티와 100시간 수제 베이컨 — 미슐랭 셰프 레시피로 만든 버거를 서울대입구역 앞에서 웨이팅 없이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초에서 20년 가까이 자리를 지킨, 똠얌꿍·쏨땀·모닝글로리가 고루 강한 태국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쓰오부시로 우려낸 맑은 국물에 수타 면, 히야·아쓰를 골라 조합하는 일본 현지식 붓카케 우동.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방에서 칼로 밀어 뽑는 두툼·쫄깃한 도삭면 한 그릇 — 오픈런까지 하게 만드는 그 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민구씨 · CC BY-SA 4.0
숯불향 밴 장어를 세 방식으로 나눠 먹는 히츠마부시를, 강남 한복판 목조 가옥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진짜 장작을 때는 화덕에서 굽는 나폴리 스타일 피자와, 우니·어란을 듬뿍 올린 성게알 파스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수 파스타는 대개 짜다 — 그 통념이 여기서 무너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