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진라멘
테이블 생마늘을 직접 갈아 넣어 국물맛을 내 취향대로 완성하는 하카타 돈코츠 라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0~45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미쉐린에 오른 CJ의 광둥식 파인다이닝 — 정갈하게 빚은 딤섬 코스를 특별한 날에.

테이블 생마늘을 직접 갈아 넣어 국물맛을 내 취향대로 완성하는 하카타 돈코츠 라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두툼한 숙성 목살과 제주 오겹살을 알맞게 구워줘, 굽는 수고 없이 고기 맛에만 집중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게알·연어알·참치도로·관자가 한 그릇에 올라간 프리미엄 카이센동 — "떠먹는 오마카세" 소리 나오는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칼칼하게 진한 짜글이 국물에 밥을 말아 강남에서 혼밥으로 든든히 한 끼 — 눈치 안 보이는 1인석과 셀프 시스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튀기면 마르기 쉬운 등심을, 지방이 쫀득하게 녹는 식감으로 눌러낸 회기 돈카츠 1티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진한 양념갈비 — 첫 점부터 육즙이 번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타임스퀘어 4층에서 여덟 첩 반상으로 받는, 새우장·꼬막비빔밥·보쌈이 한 상에 오르는 정갈한 한식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초벌을 구워주는 슴슴한 돼지갈비 한 상에, 서비스로 나오는 차돌 된장찌개와 껍데기 두 장까지 — 영등포 노포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초벌해 나온 쪽갈비를 3~4분만 더 구워 뼈째 발라 먹는, 순한 양념·매운맛 두 갈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구름처럼 동글동글한 목화솜 탕수육 — 찹쌀 튀김옷에 한입 크기, 이 집의 시그니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정장 입은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최고급 한우를 끝까지 구워주고, 마무리는 된장밥에 파인애플 샤베트로 정리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념 밴 갈매기살·뽈살 600g을 연탄불에 구워 3만 원대에 소맥과 나누는 회기 회식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념이 과하지 않아 술 없이도 밥이 넘어가는 명동식 철판 닭갈비, 마무리는 날치알 볶음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맑은 국물에 다대기·새우젓·식초를 손수 둘러 내 입맛대로 완성하는, 양 푸짐한 건대 노포 순대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숯불 돼지갈비를, 맑은 평양냉면으로 마무리하는 정통 한식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우 꽃등심과 부드러운 수입 목살·삼겹살을, 냄새 안 배는 세련된 공간에서 풍성한 반찬과 함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에서 구운 쫄깃한 도우와, 국물까지 떠먹게 되는 크림베이컨 파스타를 12년 내공으로 내는 동네 이탈리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대째 참숯불에 굽는 담백한 돼지생갈비에, 된장찌개·후식 냉면·아이스크림·커피까지 무료로 딸려 나오는 1인 17,000원의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아항항항항 · CC BY-ND 4.0
진하고 깊은 얼큰순대국밥 한 그릇 — 잡내 없이 부드러운 고기로 종로에서 속을 데우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단돈 4,000원에 두툼한 등심 돈까스 한 장 — 밥·장국·양배추까지 딸려 나오는 신촌 가성비의 전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와꼬와트라 · CC BY-ND 4.0
조미료 아낀 투박한 굴순두부에 두부김치·비지찌개까지, 1만원 안팎에 손 큰 한 상을 받는 서초 모범음식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당면 순대와 다른, 찹쌀이 찰지게 씹히는 함경도식 순대국 — 그것도 24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뽀얀 들깨 국물에 만 메밀면 — 슴슴한 듯 고소함이 밀려오는 대표 들깨막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 즉시 구워내 겉바속촉한 모듬 생선구이와, 밥도둑 소리 나오는 매콤달콤 명태조림을 한 상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