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믹스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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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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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은 막걸리·전통주를 잘 칠링된 상태로 병째 골라, 와인바처럼 조용한 톤에서 비교하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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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을 맛·도수별 그래프로 그려놓은 메뉴판에서 소주·약주·막걸리를 잔술로 골라 비교 시음하는 미쉐린 셀렉트 전통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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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전등 아래 모듬전 한 접시와 꿀막걸리로 옛 주막 정서를 저렴하게 맛보는 신촌 노포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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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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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테이블에 하나씩 놓인 고추튀김 — 속이 꽉 차 터지는 육즙을 와사비 양파마요에 찍는 그 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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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mall_heart_keem · CC BY-ND 4.0

막걸리·청주·증류주 250종이 책처럼 쌓인, 30년 된 홍대 전통주 터줏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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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뒤 소주잔 옆에 놓이는, 서가앤쿡급 양의 크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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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공수한 시마아지·삼치회를 새벽 2시까지 육전·홍게라면과 함께 붓는 경희대 뒷골목 실내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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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이드가 꼽은 서울 1호이자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내추럴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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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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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쓰지 않고 기버터로만 익혀내는, 다른 곳에 없는 스테이크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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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가도 자리가 없는 장승배기 노포 포차 — 착한 값의 떡갈비에 서비스 멜론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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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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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그 대화에 맞춰 기주를 골라 칵테일을 만들어 주는, 14년 된 이야기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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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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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직접 빚는 사계절 생막걸리를 무한리필로, 강남역 9번 출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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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경성으로 내려가는 지하 계단, 그 끝의 싱글몰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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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이태원 영국식 펍의 정석 피쉬앤칩스 — 바삭한 튀김옷에 촉촉한 흰살생선, 런던 프라이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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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즉시 부쳐 겉바삭·속촉촉한 27년 명물 파전에 꿀막걸리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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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3만원대 병와인에 짜파게티를 곁들이는, 격식 뺀 을지로 뉴트로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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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새우칩을 깔고 수북이 쌓아 올린, KFC보다 낫다고 입 모아 말하는 치킨 안주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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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몰트 저장고에서 5층 컬처홀까지, 건물 한 채가 통째로 양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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