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퍼티쿠시 용산점
다른 곳에선 보기 힘든, 유럽 요리를 아시안으로 푼 퓨전 파스타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안심파냐 등심파냐 — 갓 튀긴 얇은 튀김옷의 히레·로스카츠를 한 입 먹고 '감탄'부터 나오는 북촌 돈카츠.
다른 곳에선 보기 힘든, 유럽 요리를 아시안으로 푼 퓨전 파스타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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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가 적외선 온도계로 200도를 맞춰 10일 숙성 삼겹살을 겉바속촉으로 구워주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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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문을 열고 들어가 'BEST' 표시된 명란오일스파게티와 아란치니를 시키는, 익선동 골목의 파스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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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을 넘기지 않는 세트로 편차 없는 신선한 초밥을 먹을 수 있는, 뚝섬역 3분 거리 실속 스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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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순대가 아닌 토종순대와 부드러운 살코기가 넉넉한, 잡내 걷어낸 맑은 국물의 24시간 순댓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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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자연해동에 무압으로 지은 샤리 — 입에 넣으면 밥알이 사르르 흩어지는 초밥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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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철판에 직접 볶아주는 달짝지근·불향 닭갈비에 치즈 늘여 먹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 신림 닭갈비의 기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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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옆에서 직접 구워주는, 곱이 꽉 찬 모듬곱창 — 낙지 순두부찌개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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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이베리코 목살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몸만 오면 되는 이태원 접대 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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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로 빚어 쫄깃한 순대와 맑지만 깊은 콩나물 순대국밥 — 용산에서 새벽까지 열려 있는 해장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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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띄운 맑은 복지리 한 그릇 — 새벽 2시에도 켜져 있는 해장의 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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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이 꽉 찬 한우 곱창을 소금구이가 아닌 은은한 갈비양념에 구워, 곱창 초심자도 잡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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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피에 육즙 고인 쇼룽바오와 땅콩 소스 탄탄멘을 착한 값에 맛보는, 건대 근처 딤섬 1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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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동시에 숙성 한우를 회 뜨듯 손질해 예열된 돌판에 올려주는, 누린내 없는 맑은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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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육수의 개운한 옥수수면 온면과, 날개를 입혀 구운 빙화 스타일 육즙 고기만두를 한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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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부위별로 소량씩 내주고 굽기 타이밍까지 짚어주는, 소고기를 골라 맛보는 야키니쿠식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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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가 굽는 타이밍까지 잡아주는, 껍데기까지 쫀득한 본삼겹 — 미쉐린이 7년째 인정한 돼지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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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빼고 24시간 여는 집 — 새벽 순대국정식에 도마째 나오는 보들한 순대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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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끝까지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 삼겹살과, 감자탕 등뼈를 직화로 구운 매콤 뼈구이를 한 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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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이 살아있는 샤리와 비린내 없는 선도를 2만원 안팎에 — 여의도 가성비 초밥의 기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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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 없이 가마솥에 오래 고아낸 설렁탕을, 목동 한복판에서 24시간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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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칼로 밀어 뽑는 두툼·쫄깃한 도삭면 한 그릇 — 오픈런까지 하게 만드는 그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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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민구씨 · CC BY-SA 4.0
감자튀김 대신 시키는 아삭한 연근튀김 — 여러 후기가 입 모아 이 집의 사인으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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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천호 냉면거리 노포에서, 냉면보다 유부·대파 곁들임 육수가 더 맛있다는 8천 원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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