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숙희
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2시간 (1잔=1시간 원칙)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익선동 한옥 골목 안, '겨울 산장' 소리가 후기마다 붙는 은은한 조명의 와인바에서 육전에 한국 와인 한 잔.

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다진 마늘 갈릭·칠리 쉬림프와 목살 스테이크가 한 접시에 담긴 하와이안 시그니처 플래터를 둘이 나눠 먹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묘 돌담길에 늘어선 야외 노상 자리에서 피쉬타코·비리아라면에 맥주 — 밤엔 DJ가 도는 서순라길 대표 핫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밀면 열리는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층 와인샵에서 병을 고르고, 룸이나 테라스에서 파인다이닝과 함께 제대로 비우는 파라다이스 그룹의 한남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카운터에서 31종 생맥주를 무료로 시음해보고 고른 뒤, 도시 야경이 트인 루프탑에서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안주가 미쳤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와인과 접시가 함께 기억되는 북촌 화동 2층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별빛으로 뒤덮인 천장 아래, 바텐더가 취향 물어 골라주는 강남역 데이트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이태원 클럽거리에서 어둡게 짓눌리지 않고, 조경 예쁜 복층에서 팝 틀어놓고 가볍게 마시는 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탭에서 어플로 잔와인을 직접 뽑아, 병값 부담 없이 시라부터 레꼴41까지 조금씩 비교해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안국역 앞 지하, 조도 낮춘 방에서 대화에 집중하며 가성비로 와인 한 잔 기울이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골목 안에서 튀어나오는 '유럽 오려 붙인' 외관 아래, 참나물 파스타에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면을 가득 메운 와인 사이에서, 한정으로만 나오는 우파말이에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불을 쓰지 않고 기버터로만 익혀내는, 다른 곳에 없는 스테이크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밤에만 존재를 드러내는 3층 스피크이지 와인바 — 조도와 소리를 눌러 놓은 '분위기 깡패' 데이트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300여 종 칵테일 중 술을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 맞춰 한 잔을 골라주는, 신림역 1분 거리의 감성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지하 프라이빗 룸에서 콜키지로 와인 열기 좋은, 한남동 와인 동호회 단골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테라스에서, 노을이 지고 타워에 불이 들어와 보랏빛으로 바뀌는 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열어야 들어갈 수 있는, 9년째 컨셉을 지킨 동대문 히든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옛 을지병원 별관을 통째로 쓴 뮤직 라운지에서 DJ 선곡을 들으며 마시는 을지로의 마지막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메뉴판 대신 대화로 완성되는 한 잔 — 한옥 카운터 너머에서 당신 취향대로 만들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덟 테이블을 옮겨 앉으며 와인 잔을 부딪는 로테이션 소개팅 — 잠실에서 가장 화제인 만남의 지하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전예약으로만 내주는, 겉바속촉 비프웰링턴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