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QL 성수
한섬 EQL의 500평 편집숍 — 성수 옷 구경의 시작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딥둡 · CC BY-ND 4.0
40~7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매달 브랜드가 통째로 바뀌는 29CM의 오프라인 갤러리 — 전시 보듯 걷다가 사는 곳.

한섬 EQL의 500평 편집숍 — 성수 옷 구경의 시작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딥둡 · CC BY-ND 4.0
사직단 옆에서 매주 물건이 바뀌는, 꼼데·헬무트 랭 아카이브 빈티지를 뒤지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불교 굿즈에 힙한 메모를 붙여 성물을 위트 있는 굿즈로 뒤집는, 어디서도 못 본 별종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인스타에서 보던 드파운드 캔버스백을 색감 좋은 2층 쇼룸에서 실물로 훑고, 포토부스에서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방교회와 해방촌성당 사이, '불교 감성' 하나로 승부하는 해방촌 유일무이한 컨셉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남 쇼룸 3인방 중 하나 — 통창 코너 공간에서 그로브 신상을 직접 만져보고 나띵리튼·시엔느까지 한 번에 잇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섬이 큐레이션한 온라인 편집샵을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시즌마다 바뀌는 디자인 팝업까지 함께 도는 지하 2층 매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오피스텔 14층, 엘리베이터 문을 열면 만나는 작가의 실시간 작업실 겸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컬러풀한 페넥 지갑·가방을 색상별로 쫙 깔아두고 직접 피팅해보는, 홍대 쇼룸 투어의 필수 한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패션·리빙·뷰티·향을 건물 한 채에 모아두고, 다 구경한 뒤 3층 카페에서 살 걸 고르는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진짜 가죽 같은데 놀랄 만큼 가벼운 비건 레더 데일리 백을, 직원이 체형에 맞춰 골라주는 한남 쇼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일반 매장엔 안 풀리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시즌 한정 라인을 실물로 훑어볼 수 있는 단 한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데일리 실버925 주얼리를 옷·가방과 색상별로 직접 매치해보는 화이트 톤 플래그십 쇼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젠틀몬스터 감도의 성수 쇼룸에, 7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티타늄 안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듀공백·호누백을 실제로 메보고 컬러·사이즈를 고를 수 있는 한남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직원이 따라붙지 않아 캐리어를 마음껏 굴려보는, 여행가방 브랜드의 성수 쇼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서울숲 골목 지하에서 미국 워크웨어·파타고니아 빈티지를 뒤져 한 벌 건지는 발굴의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점원 없이 번호를 눌러 문을 여는 것부터가 경험인, 홍대 뒷골목 숨은 무인 빈티지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빈티지인데 가짓수 많고 다 깨끗한 — 한남 쇼룸 투어의 옷장 채우는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모자 하나 보러 들어왔다가 공간과 사진에 붙들리는, 성수 자체 브랜드의 본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지하로 내려가면 매장 전체가 난파선인, 시향하며 구경하는 향기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 라이프스타일 향수의 감각적 공간 브랜딩을, 눈치 없이 자유롭게 시향하며 통째로 겪는 한남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숲 산책 끝에 지하로 내려가 빈티지 한 벌을 건져 올리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종류별로 진열된 빈티지 안경·선글라스와 자체 제작 아이웨어를 한 자리에서 골라보는, 성수의 아담한 빈티지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