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서울분관
북촌 골목 안, 입장료 없이 전북 연고 작가들의 개인전을 한 달마다 새로 만나는 2층짜리 숨은 미술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20~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여의도 빌딩 지하에서 무료로, 큐레이터가 직접 건 회화 개인전을 점심시간에 잠깐 보고 나온다.
북촌 골목 안, 입장료 없이 전북 연고 작가들의 개인전을 한 달마다 새로 만나는 2층짜리 숨은 미술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광화문역 8번 출구 도보 2분, 도심 한복판에서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같은 대형 기획전을 짧게 챙길 수 있는 미술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은행이 쓰던 옛 금고를 개조한, 여의도 직장가 한복판의 무료 미술 쉼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디즈니 100주년·파리의 휴일 같은 브랜드 기획전이 챕터별 포토존과 함께 걸리는, 압구정의 인더스트리얼 사립미술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프랑스 퐁피두센터가 63빌딩에 연 아시아 첫 분관 — 개관전에서 피카소 등 큐비즘 거장을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청담 화랑가를 걷다 부담 없이 들어가 회기 전시 하나를 보고 나오는, 무료 상업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용리단길 맛집 골목 한복판, 매달 새로 걸리는 무료 기획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전시 끝 옥상 루프테라스에서 북촌 한옥 지붕과 인왕산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의 '착경'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경복궁 돌담길 초입에서 무료로 만나는 국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 — 한옥 전시관까지 세 채를 넘나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무료로 문턱 없이 올라가 청년 작가의 소규모 전시를 만나는, 홍대에서 매주 얼굴이 바뀌는 대관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서울숲 산책 끝에 햇살 드는 작은 전시장에서 아트북과 엽서를 넘겨보는 조용한 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인사동 골목에서 무료로 문이 열려 있는, 매주 작가가 바뀌는 회전 전시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국내에 드문 동시대 조각·모빌 그룹전을, 인적 드문 이태원 골목의 작은 화이트큐브에서 거의 독차지하듯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유럽 블루칩 갤러리의 거장급 개인전을, 한 건물 두 층에서 무료로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부암동 산자락, 김환기 한 사람만을 위해 지어진 미술관에서 도슨트와 함께 그의 뉴욕 시절을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쇼핑 동선 한복판에서 매달 바뀌는 개인전을 무료로 보고, 마음에 들면 프린트로 집어 갈 수 있는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상수역에서 걸어서 닿는 무료 대관 갤러리 — 갈 때마다 팝업·사진전·드로잉전이 바뀌어, 오늘의 전시를 확인하고 우연히 들르는 재미가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부암아트홀 6개 층 중 5층에만 있는 소규모 갤러리 — 지하 공연장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문화공간이 겹쳐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골목 코너의 쇼윈도 연출 — 옻칠·자개 같은 공예 물성을 유리 너머로 먼저 만나는 무료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감고당길 산책길에 무료로 들를 수 있는, 한두 달 주기로 바뀌는 국내외 현대미술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백 년 한옥에서 주마다 바뀌는 수묵·캘리그라피 전시를, 때론 작가의 해설과 함께 무료로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여의도 한복판 IFC몰에서 디즈니·산리오 팝컬처 아트를 감상하고, 마음에 들면 에디션 넘버 보증서 붙은 원화까지 사 올 수 있는 판매형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상수역 골목 안, 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철강 공장 골목 한복판에서 상업성 없는 실험적 현대미술을 만나는, 문래창작촌 핵심 갤러리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