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홀
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1~2시간(공연 1회)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해질녘 한강 윤슬을 배경으로 무대와 관객석이 물가 데크에 그대로 펼쳐지는, 서울에서 드문 무료 수변 야외 공연장.
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50~70석 아담한 홀에서 연주자의 숨소리와 활의 떨림까지 닿는 거리로 정상급 클래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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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첫 줄과의 거리가 손에 닿을 듯 가까워, 연주자의 활 긋는 손끝까지 눈앞에서 보는 실내악 전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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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한남의 소규모 라이브클럽 — 밴드 연주를 코앞에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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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용산구청 바로 옆,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갖춘 구립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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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엔 안 걸리는 독립·예술영화와 재개봉작을, 스무 석짜리 지하 소극장에서 GV까지 붙여 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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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들이 '소리울림이 좋다'고 입을 모으는, 성수 골목의 클래식 실내악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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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클래식 연주자의 독주회를, 연주자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조용히 듣는 목적형 리사이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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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도심 가까이에서 무대와 객석이 붙은 소극장 공연 한 편을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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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없이 판소리 육성이 300석 전 좌석에 닿는 지하 한옥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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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낮엔 '제비다방', 밤엔 '취한제비' — 간판이 바뀌는 상수동 12년차 라이브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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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돌담 앞, 연주자 숨소리까지 닿는 150석 국악 전용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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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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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도 검정치마도 무명 때 이 지하 무대에 섰다 — 1994년부터 이어온 한국 최장수 인디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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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MODERNBOY_ENT · CC BY 3.0

피아노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청음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200석 소극장에서 배우·연주자와 가까운 거리로 공연을 보되, 반드시 그날의 편성표를 먼저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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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제례악부터 농악 판굿까지, 국립 4개 연주단의 '명품'만 80분에 압축한 토요일 오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통기타·밴드 반주로 7080 가요를 직접 부르고 들을 수 있는 참여형 라이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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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 골목 안에서 무대 가까이 라이브 음악 한 세트를 듣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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