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꾼김춘배 종로직영점
투뿔 한우와 암퇘지 오겹살을 한 세트로, 직원이 참숯 위에서 끝까지 구워주는 종각 5층 프라이빗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름 그대로 잘 익은 아보카도를 중심에 둔, 강남 언주역의 캐주얼 멕시칸 한 끼.
투뿔 한우와 암퇘지 오겹살을 한 세트로, 직원이 참숯 위에서 끝까지 구워주는 종각 5층 프라이빗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진한 양념갈비 — 첫 점부터 육즙이 번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와규 꽃살·생삼겹·제육을 한 판에, 돌판에 구워 마지막까지 밸런스가 유지되는 아삼육세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는 두툼한 뼈도끼 오겹살 — 껍질은 바삭, 살은 쫄깃, 잡내 없는 육즙.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두툼한 육즙 패티에 크리미한 아보카도가 감싸는 시그니처 아보카도버거 — 느끼함 없이 끝까지 넘어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80년 화교 손맛으로 자가제면한 흑미면 짜장 — 쫄깃함과 잡내 없는 볶은 고기가 다른 노포 중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이란 사장님이 직접 끓이는 커리에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통닭카레정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안채스타 · CC BY-ND 4.0

일반 우동보다 가는데 굵은 면 못지않게 쫄깃한 면발 — 블루리본이 여러 해 증명한 그 우동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모듬회(소) 38,000원에 회가 두툼하고 양이 넉넉해 회만 먹어도 배가 차는 경희대 앞 가성비 횟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강남 한복판에서 마라향 도는 홍콩식 파스타와 치즈 늘어지는 그라탕을 홍콩 골목 분위기 인테리어에서 먹는 퓨전 중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기 없이 바삭·새콤달콤하게 떨어지는 오렌지 두부치킨강정 하나로 '비건=심심함'을 뒤집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청양고추 띄운 맑은 복지리 한 그릇 — 새벽 2시에도 켜져 있는 해장의 끝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곱이 꽉 찬 한우 곱창을 소금구이가 아닌 은은한 갈비양념에 구워, 곱창 초심자도 잡내 없이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은 피에 육즙 고인 쇼룽바오와 땅콩 소스 탄탄멘을 착한 값에 맛보는, 건대 근처 딤섬 1짱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소고기 육수의 개운한 옥수수면 온면과, 날개를 입혀 구운 빙화 스타일 육즙 고기만두를 한자리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3
5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 우육면 진 — 양지·아롱사태·업진살이 푸짐한 진한 소고기 국물을 쏸차이·라장으로 세 단계로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튀김옷은 얇고 고기는 두툼한 탕수육 — 값비싼 중식당 안 가도 되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간판도 안 보이는 인쇄소 골목 2층, 국내에 몇 없는 게살쌀국수를 내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베트남 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셰프가 테이블에서 직접 믹스해 내주는 새우 오일 파스타 — "오일 파스타의 기준을 바꿨다"는 평이 반복되는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커리 닭다리살·후무스·당근라페가 한 접시에 쌓인 치킨 로스트 샐러드 — 다이어트식인데 든든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구워져 나오는 부드러운 안창살에 방금 도축한 듯한 싱싱한 육회를 곁들이는 대학로 고기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초벌부터 마무리까지 구워주는 미나리 삼겹살 — 태울 걱정 없이 가장 맛있는 타이밍만 받아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두툼한 삼겹살을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굽기로 구워줘서, 집게 대신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좁은 입구 지나 2층, 동굴 같은 어둠 속에서 먹는 삼합파스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