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숙희
정해진 메뉴판 없이, 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기주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국식 위스키 바의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정해진 메뉴판 없이, 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기주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국식 위스키 바의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게임 'VA-11 Hall-A' 발할라 칵테일을 전용 받침에 내주는, 관악구에서 클래식 칵테일을 제대로 하는 오타쿠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만 병 와인셀러를 곁에 두고 브런치 한 접시에 와인 한 잔 — 백화점 지하에서 가능한 이탈리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별빛으로 뒤덮인 천장 아래, 바텐더가 취향 물어 골라주는 강남역 데이트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턴테이블에서 재즈·블루스가 판을 바꿔 도는, 서촌 골목의 아늑한 LP바에서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북촌 한옥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와인·위스키 바 — 나무 기둥과 중정 아래에서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남 대사관로 골목에 자리한 조용한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9년 된 홍대 노포 바에서, 수집품 구경하며 저렴한 잔술 한 잔 — 운 좋으면 피아노맨 라이브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을 메운 LP와 여성 DJ의 선곡으로, 1992년부터 이어진 신촌 록의 밤을 그대로 들을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성수 상원2길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 와인바 — 서울숲 산책 뒤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경리단길이 언덕으로 꺾이는 녹사평 초입, 대로변 소음에서 한 발 물러난 골목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DJ가 곧 바텐더 — 바이닐만 거는 성수의 1층 리스닝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남과 이태원 경계 골목에 자리한 와인바 — 산책 끝 한 잔의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적은 신청곡을 3만 장 LP 컬렉션 속에서 골라 틀어주는, 낯선 이들과 명곡을 함께 듣는 아날로그 뮤직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테라스에서, 노을이 지고 타워에 불이 들어와 보랏빛으로 바뀌는 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전부 LP 바이닐로만, 그것도 잘 세팅된 사운드로 들려주는 신림의 음악 감상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 한 면의 LP와 큰 창 하나로 을지로 밤을 리스닝 바로 바꾸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그랜드 워커힐 16층 통창으로, 한강과 서울 야경을 층층이 끼고 마시는 칵테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힙지로의 원조 — 5층은 네온 칵테일바, 4층은 인디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성수 성덕정길 골목 안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잠실·석촌 생활권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할 만한 동네 와인바 — 다만 공개 정보가 거의 없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홍대 와우산로3길 골목 안쪽의 작은 와인바 — 단, 이번 수집분에는 검증 가능한 후기·사진이 없어 재수집 대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의사당대로 뒷골목, 퇴근 후 조용히 와인 한 잔 기울일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