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나무사랑걸렸네 부산서면본점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통대파·드라이에이징 갈매기살, 웨이팅 줄을 서서라도 먹는 서면 고기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0~90분(웨이팅 별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7~8년 단골이 "무조건 무조건" 꼽는 천연발효 사워도우 시그니처 바통.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통대파·드라이에이징 갈매기살, 웨이팅 줄을 서서라도 먹는 서면 고기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천연발효종으로 굽는 통밀 사워도우·치아바타를,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춰 골라 담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4년 경력 셰프가 눌러 빚는 감자 뇨끼 — 식감이 또렷하게 살아 있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영도 이탈리안.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돼지갈비와 소고기를 한 상에서, 광안리 해변 바로 옆에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붉은 벽돌 계단 2층, 광안리 해변 골목 안쪽에서 만나는 가성비 좋은 일본식 덮밥 한 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멸치·벤댕이 섞어 뽑은 국물이라 양념장 없이도 간이 맞고 비린내 없는 칼국수를, 넓은 주차장 끼고 줄 없이.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운대에서 시작해 서울까지 퍼진 나고야식 장어덮밥 원조 본점 — 캐치테이블 예약 없인 대기가 필수인 해운대 대표 웨이팅 맛집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진열대에서 고른 한우 투뿔을 내 불판에 직접 올려 굽는, 부경대 앞 대연동 본점의 정육식당식 한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산에서 후쿠오카 하카타 돈코츠 국물에 가장 가깝다는 평 — 면 굳기·간까지 골라 먹는 정통 라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뽕구 · CC BY-ND 4.0
감천문화마을 걷다 지친 발걸음이 저절로 멈추는, 마을 초입의 밥집 겸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굽는 수고 없이, 고기가 이미 구워진 채로 나오는 재송동 고깃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테이블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숙성 생삼겹살, 서면에서 "웨이팅 필수 찐맛집"으로 불리는 이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에서 갓 구운 클래식 피자와 꿀 찍어 먹는 쫄깃한 식전 빵을, 주차 걱정 없이 온 가족이 나눠 먹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남포동 골목 2층 룸에서 즐기는 오마카세 디너 — 삼치 전복내장 소스로 시작하는 코스가 상견례·데이트 자리로 반복 추천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면역 2번 출구 도보 1분, 본관+별관까지 갖춰 단체 회식도 넉넉히 받아주는 가성비 소고기구이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흑백요리사 부채도사 셰프의 장어덮밥을 광안리 바다 앞에서 맛보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에 적힌 순서대로 먹는 두툼한 돈까스, 광안리에서 대대로 줄서는 그 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 여행자들 사이에서 계속 언급되는 뽀얀 사골곰탕 — 도가니 반반이 진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숯불에 구운 갈비살을 1kg 행사가로, 둘이 시켜도 남을 양으로 배부르게 먹는 가성비 갈비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번화가에서 한 블록 벗어난 2층에서 마늘 향 도는 돈코츠에 두툼한 차슈, 밥 무한리필까지 한 그릇으로 든든히 끝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 목살 — 그리고 돼지기름에 튀긴 새우젓 별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돼지고기 대신 한우 스지(연골·도가니)를 넣고 땡초로 칼칼하게 끓인 된장찌개 — 노른자에 찍어 먹는 쫀득한 스지에 라면 사리가 정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방탈출 골목 2층, 기분 좋게 매콤한 소스의 가성비 파스타·필라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게 튀긴 옷 아래 숯불 향이 도는 버크셔K 로스카츠 — 이 등심 한 접시가 부산 최장 웨이팅의 이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포포의 일상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