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미향식당
관광지 음식이 아닌 '제주 밥상'을 찾는 이들이 산방산 여행길에 일부러 들르는 갈치조림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0~80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1945년 개업, 화교 3대가 이어온 서귀포 최초의 중식당에서 직접 빚은 손만두와 시뻘건 짬뽕 한 그릇.
관광지 음식이 아닌 '제주 밥상'을 찾는 이들이 산방산 여행길에 일부러 들르는 갈치조림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김밥과 고사리육개장, 두 메뉴를 상호에 내건 애월 해안도로변 향토 한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뚝배기를 덮을 만큼 쌓인 콩나물·우거지·선지·소고기, 육지 프랜차이즈와 넘사벽으로 갈리는 원조 본점 소고기해장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고기국수를 돼지육수가 아닌 찐한 멸치육수로 내는, 오전에만 여는 도민 국숫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기보다 유명한 멜조림 — 멸치가 통째로 걸쭉하게 조려진 뚝배기를 밥에 비비면 두세 공기가 사라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두툼한 흑돼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소스 조합까지 짚어주는, 성산일출봉 코스의 마무리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숙소 근처에서 오전 9시부터 여는, 뽀얀 국물의 담백한 제주 고기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보말칼국수의 기준점 — 손칼국수 면에 보말 국물, 전복과 미역이 들어간 단 하나의 메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보말을 오래 곤 걸쭉한 국물에 죽이 섞여 나오는, 표선 바닷가의 진한 보말칼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표선항 앞에서 보말이 그득한 걸쭉한 보말칼국수와 살살 녹는 흑돼지 돈가스를 한 상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귀포 원조 두루치기 노포가 제주시청 앞으로 옮겨온 도민 점심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메뉴명이 곧 상호인, 순살갈치조림 외길 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린내 없이 촉촉한 갈치구이와 칼칼하되 달지 않은 갈치조림 — 중문에서 실패 확률이 가장 낮은 제주 생선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산일출봉 오르기 전, 아침 8시부터 갈치조림·옥돔구이가 한 상에 나오는 제주 정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 없이 뜯는 통갈치를 구이와 조림, 두 방식으로 한 상에서 다 맛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대로변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제주 흑돼지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시래기 깐 냄비에 뭉근하게 조린 전복새우우럭조림 — 맵지 않고 달큰한 국물이 밥도둑인 제주 조림의 정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관광지 그늘에서 벗어나 현지인들이 찾는 한림 중산간 해물뚝배기·갈치조림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항 옆, 아침 8시부터 여는 진한 보말·전복 국물집 — 이른 아침 속을 든든히 채우고 싶다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짜지 않고 바삭하게 지진 갈치구이 백반을 1만원대에, 도민이 반복해서 미는 저지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마당의 수십 개 장독대가 증명하는, 손으로 빚은 새알팥죽과 구수한 시락국밥.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에서도 흔치 않다는 객주리(쥐치)조림을 파는 서귀포항 로컬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달게 조린 무와 통고등어를 깻잎에 밥과 싸 먹는, 애월에서 밥 두 그릇 부르는 쌈밥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낙지·전복 통째로 올라간 해물갈비찜을 먹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 협재 해변 앞 든든한 마무리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