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샵 바 합정점
소믈리에가 고른 와인을 병째 골라 마셔도, 열둘이 모여도 인당 3만원대로 끝나는 합정 와인숍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사전예약으로만 내주는, 겉바속촉 비프웰링턴 한 접시
소믈리에가 고른 와인을 병째 골라 마셔도, 열둘이 모여도 인당 3만원대로 끝나는 합정 와인숍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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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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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끝 3층 통유리로 해방촌 노을과 이태원 야경을 통째로 마주하며 마시는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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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석 눈앞 철판에서 면까지 든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가 불쇼와 함께 완성되고, 비율 맞춘 하이볼이 곁에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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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파스타 같은 재료 본맛 살린 정갈한 일식을 세심한 응대와 함께 맛보는 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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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 맛 없이 감칠맛만 남긴 숙성 사시미를, 게내장 파스타·멘치카츠·짬뽕으로 이어지는 세트 코스로 가성비 있게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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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신 열두 잔 중 곶감 얹은 호랑이 칵테일 한 잔 — 강남 한복판에서 용궁으로 넘어가는 지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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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로 뒤덮인 지하 계단을 내려가 150여 종 와인을 소믈리에 추천으로, 그것도 강남에서 가성비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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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그날 요리에 맞춰 직접 와인을 골라 오픈해 주는, 상도동 골목의 페어링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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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번잡함을 3층 높이만큼 걸러낸, 밥 먹고 조용히 한 잔 얹기 좋은 2차용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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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코스 끝에 조용히 앉아, 부담 없는 가격에 와인 여러 잔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지하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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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인왕산 자락, 여기서만 만나는 웰메이드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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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뒤 소주잔 옆에 놓이는, 서가앤쿡급 양의 크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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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밀면 열리는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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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ure-silver's Prologue · CC BY 4.0
루이비통 가이드가 꼽은 서울 1호이자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내추럴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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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거리에서 어둡게 짓눌리지 않고, 조경 예쁜 복층에서 팝 틀어놓고 가볍게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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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 하루 60그릇 한정, 고기 함량 도드라지는 돈까스 백반 무한리필이 1.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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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강원도에서 공수한 시마아지·삼치회를 새벽 2시까지 육전·홍게라면과 함께 붓는 경희대 뒷골목 실내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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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하늘 위 루프탑에서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을 남산 야경과 함께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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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부르고뉴에 집중한 리스트를, 첫 타임부터 상주하는 소믈리에와 잔마다 짚어가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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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여 종 칵테일 중 술을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 맞춰 한 잔을 골라주는, 신림역 1분 거리의 감성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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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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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병 와인셀러를 곁에 두고 브런치 한 접시에 와인 한 잔 — 백화점 지하에서 가능한 이탈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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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어센틱 바 중 손에 꼽히는 방대한 스카치 싱글몰트 재고 앞에서,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한 잔을 고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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