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 (칠점팔)
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사전예약으로만 내주는, 겉바속촉 비프웰링턴 한 접시

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잘 구운 먹태에 생맥주, 스포츠 중계까지 — 이태원 밤을 왁자하게 시작하는 오래된 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낮엔 꽃집, 밤엔 그 안쪽에 숨은 아시아 베스트 바 50.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경리단길이 언덕으로 꺾이는 녹사평 초입, 대로변 소음에서 한 발 물러난 골목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성수 상원2길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 와인바 — 서울숲 산책 뒤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9년 된 홍대 노포 바에서, 수집품 구경하며 저렴한 잔술 한 잔 — 운 좋으면 피아노맨 라이브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남과 이태원 경계 골목에 자리한 와인바 — 산책 끝 한 잔의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정해진 메뉴판 없이, 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기주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국식 위스키 바의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을 메운 LP와 여성 DJ의 선곡으로, 1992년부터 이어진 신촌 록의 밤을 그대로 들을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종이에 적어 내면 사장님이 LP로 직접 틀어주는, 지하의 조용한 음악 감상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적은 신청곡을 3만 장 LP 컬렉션 속에서 골라 틀어주는, 낯선 이들과 명곡을 함께 듣는 아날로그 뮤직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신청곡을 적어 내고, 생맥주에 위스키를 섞은 '데드락'으로 시작하는 30년 된 신촌 노래 호프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병도 라벨도 없는 골드 백바 — 아시아 2위 바가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힙지로의 원조 — 5층은 네온 칵테일바, 4층은 인디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턴테이블에서 재즈·블루스가 판을 바꿔 도는, 서촌 골목의 아늑한 LP바에서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게임 'VA-11 Hall-A' 발할라 칵테일을 전용 받침에 내주는, 관악구에서 클래식 칵테일을 제대로 하는 오타쿠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DJ가 곧 바텐더 — 바이닐만 거는 성수의 1층 리스닝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전부 LP 바이닐로만, 그것도 잘 세팅된 사운드로 들려주는 신림의 음악 감상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홍대 와우산로3길 골목 안쪽의 작은 와인바 — 단, 이번 수집분에는 검증 가능한 후기·사진이 없어 재수집 대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잠실·석촌 생활권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할 만한 동네 와인바 — 다만 공개 정보가 거의 없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의사당대로 뒷골목, 퇴근 후 조용히 와인 한 잔 기울일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