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읍지
한옥을 개조한 경희대 앞 백반 터줏대감, 채소보다 고기가 많은 진한 제육 하나로 밥 두 공기가 사라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0~5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잠실역과 바로 이어지는 롯데백화점 안, 쇼핑 사이 가볍게 챙기는 샐러드 한 끼.

한옥을 개조한 경희대 앞 백반 터줏대감, 채소보다 고기가 많은 진한 제육 하나로 밥 두 공기가 사라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뜨거운 돌 받침대에 올라와 끝까지 뜨끈한, 조미료 걷어낸 구수한 된장사골우거지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로에 직접 구워 굽기를 맞추는 오사카식 규카츠 — 여러 지점 중 잠실점이 가장 낫다는 평이 반복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카푸치노 거품처럼 뽀얀 닭 육수 토리빠이탄 — 미쉐린 빕구르망 7년 라멘을 응암에서 웨이팅 짧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갓 튀긴 바삭함에 매콤한 염지 — '한국의 졸리비'로 불리는 이태원 골목 남부식 치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흑돼지를 빙장 숙성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최적 온도로 구워주는 두툼한 근고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울숲 산책 뒤 아늑하게 마주하는 꾸덕한 크림 파스타와 바삭한 튀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양면을 바삭하게 구운 감태 페스토 문어 뇨끼 — 후기마다 반복해서 지목되는 이 집의 서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닭다리살이 덩어리째 얹힌 맑은 칼국수 — 불향 밴 숙성 닭구이가 진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일요일 빼고 24시간 여는 집 — 새벽 순대국정식에 도마째 나오는 보들한 순대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뚝배기째 팔팔 끓어 나오는 진한 국물과, 국물을 받아내는 별미 파김치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3

가짓수는 줄이고 대게·랍스터·구이 하나하나의 상태를 끌어올린, '선택과 집중'형 호텔 뷔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무제한 쌈채소 셀프바에 얹어 먹는 한돈 제육 한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두께만 보고 히레인 줄 아는, 두드려 부드럽게 만든 두툼한 고기 한 장을 씹으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50g 만원 냉삼에 노른자 터뜨린 짜파게티, 성수역 10초 거리 24시 회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장님이 테이블마다 숯불 삼겹살을 직접 구워 잘라주는, 동대문 관광지 한복판의 진짜 한식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린내 못 먹는 사람도 밥 한 공기 비우는, 살 꽉 찬 암꽃게 간장게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구워주는 24시간 숙성 한돈, 갈치속젓·명이나물에 싸 먹는 오겹살 — 콜키지 프리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파마산이 눈처럼 쌓이는 스노잉 피자와 알덴테 파스타를, 쇼핑 동선 위에서 든든하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밥알이 살아있는 샤리와 비린내 없는 선도를 2만원 안팎에 — 여의도 가성비 초밥의 기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벽돌 외관과 오픈 화덕이 보이는 강남역 언덕집에서, 채소 듬뿍 올린 쫄깃한 화덕 스타피자를 부담 없는 가격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짜지 않고 구수한 국물에 우거지·수제비·떡까지 꽉 찬 뚝배기, 그리고 꼭 볶아 먹어야 할 마무리 볶음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수에서 오래 살아남은 데는 이유가 있다 — 블루리본 두 개짜리 에비가츠동.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지글거리는 파히타와 딸기·복숭아·레몬진저 마가리타를 IFC몰 쇼핑 동선에서 바로 즐기는 미국식 멕시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