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펍
제주혼술바 고도 서귀포점
이중섭거리 끝 심야, 혼자 와도 눈치 안 보고 잔 기울일 수 있는 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만~2만원대(추정)
1~2시간
1~2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새벽 여섯 시부터 어부들이 먼저 앉는, 관광객 없는 한림항 백반집 — 9천 원 밥상과 갈치 토막 예닐곱 개의 갈치조림.
이중섭거리 끝 심야, 혼자 와도 눈치 안 보고 잔 기울일 수 있는 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중문에서 혼자여도 눈치 안 보이는, 조용하고 넉넉한 칵테일·위스키 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새벽 세 시 반까지, 여행의 마지막 한 잔을 혼자 위스키·하이볼로 닫는 한림의 심야 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제주 시내에서 아껴둔 와인 한 병을 콜키지로 열 수 있는 예약제 와인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정해진 값(약 3만원)의 자유이용권으로 여러 와인을 편하게 맛보는 제주시청 인근 와인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서귀포 홍중로 골목의 동네 와인바 — 아직 공개 정보가 거의 없는 '발견형' 후보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서귀포항 부둣가, 회·식당 골목 끝에서 마시는 칵테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중섭거리가 도보권인 원도심 골목의 와인바 — 관광지 동선 끝에 가볍게 붙일 저녁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