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골방
신청곡을 틀어주는 조용한 뮤직바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낯선 이의 리플을 읽으며 혼술하는 시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5~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해운대 백사장 바로 앞에서 화이트와인을 글라스로 종류별로 골라 마실 수 있는 자리(단일 후기 기준).
신청곡을 틀어주는 조용한 뮤직바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낯선 이의 리플을 읽으며 혼술하는 시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컨벤셔널부터 내추럴까지, 글라스로만 6~9종을 여는 1인 셰프의 바테이블 와인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통유리 창가에 광안리 바다를 두고, 외국인들 사이에서 4천원 맥주와 주말 라이브를 즐기는 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비싼 자릿세로 악명 높은 해운대 한복판에서, 5천 원 생맥주 한 잔에 백사장 정면 오션뷰를 통째로 앉아 누리는 야외 술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호텔농심이 직접 빚는 필스너·금정 생맥주를 라이브 밴드 연주와 함께 큰 잔으로 즐기는, 온천장의 오래된 하우스 브루펍.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매달 갈아엎는 수제맥주 라인업을, 바닷바람 드는 광안리 루프탑에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부산에서 쿠바산 시가만 다루는 몇 안 되는 시가바 — 달맞이 언덕 3층에서 바다를 보며 위스키에 한 스틱.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종이에 적어 건네면 하이엔드 오디오로 틀어주는, 100여 종 와인의 광안리 지하 뮤직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면 가득한 와인을 직접 골라 오고, 제철 코스가 잔마다 맞물려 나오는 여섯 자리짜리 달맞이 다이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복숭아·오렌지 트로피컬 칵테일 한 잔에 바텐더 불쇼, 그리고 처음 본 옆자리와의 건배까지 — 서면 2차 텐션이 오르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어머니가 직접 현란한 가위질로 칼집을 내주는, 부드럽고 쫄깃한 문어숙회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국내에 드문 조지아 전통음식 전문점 — 치즈가 흐르는 하차푸리와 육즙 킨칼리를 조지아 와인과 함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전국 막걸리를 한 병씩 골라 점원 설명과 함께 비교하며 마시는 전통주 편집숍.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금·토 저녁, 와인 잔을 든 채 무대 코앞에서 듣는 재즈·뮤지컬 넘버 라이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바닷물을 데운 대형 해수탕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몸을 푼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