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스
다진 마늘 갈릭·칠리 쉬림프와 목살 스테이크가 한 접시에 담긴 하와이안 시그니처 플래터를 둘이 나눠 먹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1.5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1층 와인샵에서 병을 고르고, 룸이나 테라스에서 파인다이닝과 함께 제대로 비우는 파라다이스 그룹의 한남 와인바.

다진 마늘 갈릭·칠리 쉬림프와 목살 스테이크가 한 접시에 담긴 하와이안 시그니처 플래터를 둘이 나눠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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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골목을 통째로 밝히는 네온 아래, 술 마시는 캐릭터 로고로 뒤덮인 2층짜리 수제맥주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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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타고르 · CC BY-ND 4.0
800여 종 와인을 원가로 열고, 런치엔 콜키지까지 무제한 프리인 와인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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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고기를 오래 끓여 진하게 낸 라구 파스타 한 접시에 잔 와인 — 경복궁 뒤 서촌 골목의 조용한 데이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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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테라스에서 익선동 한옥 지붕 능선을 눈높이로 내려다보며 마시는 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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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야장의 북적임을 피해, 익선동 골목 안쪽에서 조용히 와인 한잔하는 야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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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거리에서 어둡게 짓눌리지 않고, 조경 예쁜 복층에서 팝 틀어놓고 가볍게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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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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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천장이 열리는 순간, 건대 도심 한복판이 루프탑 하늘 바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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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앞, 점심엔 바지락 가득한 봉골레 파스타·저녁엔 와인바로 얼굴을 바꾸는 숨은 직장인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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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조명 아래 수제맥주 한 잔에 낮술로도 좋은, 남산골 인쇄골목 지하의 숨은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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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한옥 골목 안, '겨울 산장' 소리가 후기마다 붙는 은은한 조명의 와인바에서 육전에 한국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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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 창밖 거리를 바라보며 로제 한 잔에 치즈플레이트를 놓고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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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ryangracelee · CC BY 4.0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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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로 뒤덮인 지하 계단을 내려가 150여 종 와인을 소믈리에 추천으로, 그것도 강남에서 가성비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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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신 열두 잔 중 곶감 얹은 호랑이 칵테일 한 잔 — 강남 한복판에서 용궁으로 넘어가는 지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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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달린 개별 룸에서 열두 종 숙성 사시미에 술을 곁들이며 소리 높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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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복판, 아는 사람만 내려가는 지하 1층에서 와인 한잔에 대화가 끊기지 않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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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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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밀면 열리는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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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ure-silver's Prologue · CC BY 4.0
강남역 번잡함을 3층 높이만큼 걸러낸, 밥 먹고 조용히 한 잔 얹기 좋은 2차용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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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쓰지 않고 기버터로만 익혀내는, 다른 곳에 없는 스테이크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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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끝 3층 통유리로 해방촌 노을과 이태원 야경을 통째로 마주하며 마시는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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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위로 소복이 솟은 엔젤링 거품 — 서서 원샷하는 삿포로 생맥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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