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선데이
오피스텔 14층, 엘리베이터 문을 열면 만나는 작가의 실시간 작업실 겸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사직단 옆에서 매주 물건이 바뀌는, 꼼데·헬무트 랭 아카이브 빈티지를 뒤지는 재미
오피스텔 14층, 엘리베이터 문을 열면 만나는 작가의 실시간 작업실 겸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아스날부터 손흥민 시절까지, 보풀 제거·냄새 케어까지 끝낸 축구 레트로 유니폼을 뒤질 수 있는 홍대 빈티지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해외에서 직접 바잉해온 원앤온리 주얼리·러그를 만나는 서촌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꽃 로고 니트 하나에 일본인이 아침부터 줄 서는 한남 K-패션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부부가 남·여 따로 큐레이션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는 예약제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방교회와 해방촌성당 사이, '불교 감성' 하나로 승부하는 해방촌 유일무이한 컨셉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나오는, 요지 야마모토가 걸리는 과하지 않은 빈티지 셀렉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에 흔치 않은 독립·수입 아이웨어를 실착해보고, 2층 빈티지 안경 박물관까지 둘러볼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직접 모은 진짜 빈티지 — 짱구·디즈니 옛날 유리컵부터 고전 포켓몬 문구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직접 고른 독립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소품이 계속 새로 채워지는, 상수 골목 안 작은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문구는 이야기를 나누는 가장 원초적 도구 — 한 건물을 통째로 채운 기록의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말랑한 찰흙으로 나만의 그릇을 빚고 가마에 구워 받는, 초록문 뒤 조용한 도자기 공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서울대입구역 근처 샤로수길 골목, 계절마다 바뀌는 문 앞 오브제가 지나던 걸음을 붙잡는 아담한 빈티지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에 흔치 않은 아메카지·아이비 빈티지 셀렉을, 밀도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발굴하는 서촌 지하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어릴 적부터 만든 미니어처 북을 직접 전시해둔, 을지로 골목 속 애착사물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고양이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채운, 서촌에서 가장 좁고 가장 알찬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표정을 새긴 반려돌멩이·달걀 도자기 오브제 — 어디서도 못 본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점원 없이 번호를 눌러 문을 여는 것부터가 경험인, 홍대 뒷골목 숨은 무인 빈티지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온라인으로만 존재하던 S/E/O를, 전 컬렉션 다 입어보며 처음 만나는 첫 오프라인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혜화역 골목, 공연 보기 전후 소화 시킬 겸 들르는 대학로 감성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김세중 작가와 협업한 '구축과이탈' 콜라보 의류를, 부암아트홀 3층 갤러리 곳곳에서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동화 같은 오브제와 고양이가 지키는, 연희동 주택 개조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서울에서 실물 건프라와 공식 작례를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유일한 공식 건담베이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 최초 지브리 공식 캐릭터 소품샵 — 좁은 코너에 토토로·키키·센과 치히로가 밀도 높게 들어찬 지브리의 작은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