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축산정육식당 제주흑돼지한우 한림협재애월점
부위를 직접 고른 제주 흑돼지·한우를 그 자리에서 구워주는 협재 인근 정육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0~90분 추정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뚝배기에 갓 지은 곤드레솥밥을 8,000원에, 다 먹고 누룽지까지 — 서귀포 현지인의 집밥.
부위를 직접 고른 제주 흑돼지·한우를 그 자리에서 구워주는 협재 인근 정육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도민들이 점심·저녁 가리지 않고 줄 서서 먹는 한림 고기국수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협재해수욕장 근처에서 제주식 고사리육개장해장국 한 그릇으로 아침을 데우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림항 앞에서 진하게 끓인 보말 국물에 밥을 말게 되는 향토 한 끼 — 간판보다 보말죽·보말전이 진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에서 고등어회를 포장해 해변 피크닉으로 이어가는 코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향토음식 3대장 — 겡이국·몸국·보말국을 한 자리에서 맛보는 서귀포 로컬 해장국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고기국수를 돼지육수가 아닌 찐한 멸치육수로 내는, 오전에만 여는 도민 국숫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를 미리 발라낸 순살 갈치조림 — 뼈 걱정 없이 온 가족이 즐기는 한림 갈치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변은 조용한데 여기만 웨이팅 — 사장님이 끝까지 구워주는 연탄불 흑돼지 근고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 발라낸 순살 갈치조림 한 접시 — 뼈 걱정 없이 부모님과 제주 갈치를 먹을 수 있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삼나무 장작으로 끓여 후추향이 완벽한 꿩메밀칼국수 — 육지에선 못 먹는 제주 향토 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접 도축한 흑돼지를 직원이 구워주는, 중문 사거리 근고기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수협에서 그날 들인 통갈치로 끓여, 테이블에 다 못 올릴 만큼 큰 냄비로 나오는 갈치조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식이 아닌 돼지고기 육수의 '고기짬뽕' — 맵지 않고 구수한 40년 노포의 해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초고추장 대신 전통 된장·식초로 낸 육수, 파도 소리 들리는 바다 앞 물회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고기보다 유명한 멜조림 — 멸치가 통째로 걸쭉하게 조려진 뚝배기를 밥에 비비면 두세 공기가 사라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김밥과 고사리육개장, 두 메뉴를 상호에 내건 애월 해안도로변 향토 한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빔밥 한 그릇에 청국장·고등어 김치찜·미역국·밑반찬이 딸려 나오는, 1인 1만원 제주 가정식 한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린내 없이 촉촉한 갈치구이와 칼칼하되 달지 않은 갈치조림 — 중문에서 실패 확률이 가장 낮은 제주 생선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애월농협 2층에서 아침 8시부터 내는, 국물이 맑고 깔끔한 성게미역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수협에서 매일 새벽 공수한 생선으로 그날 끓이는 협재 앞 갈치조림, 1인 15,000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보말칼국수의 기준점 — 손칼국수 면에 보말 국물, 전복과 미역이 들어간 단 하나의 메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보말을 오래 곤 걸쭉한 국물에 죽이 섞여 나오는, 표선 바닷가의 진한 보말칼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간장게장·새우장·전복장·연어장 네 가지 장이 한 상에 깔리는 밥도둑정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