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산체육공원
홍대 소음에서 몇 걸음, 배드민턴 한 판 치고 조용히 걷다 오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3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육상 선수 출신 리더가 직접 지도하는 러닝 클래스를, 교대역에서 걸어 닿는 대학 운동장 트랙에서.
홍대 소음에서 몇 걸음, 배드민턴 한 판 치고 조용히 걷다 오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가 있는, 붐비지 않고 한강을 독차지할 수 있는 잔디 광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과 우이령길이 갈라지는 산행의 공식 시작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쓰레기산이 초록 수변으로 되살아난, 하늘·노을공원까지 이어지는 서울 최대급 한강 잔디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KD · CC BY 2.0 kr

쇠줄 잡고 오른 정상에서 자운봉·만장봉·선인봉 암봉과 서울 360도 파노라마가 한 번에 열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강 직선 코스가 지겨워질 때, 거리가 또렷이 재지는 캠퍼스 400m 트랙을 도는 도심 러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콘크리트 호안투성이 한강에서 발이 잠기는 진짜 모래를 밟을 수 있는, 송파에 몇 남지 않은 자연 백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00년 만에 시민에게 열린 옛 미군기지 — 붉은 벽돌 장교숙소와 광활한 잔디밭을 도심 한복판에서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한강보다 한적한 안양천 물길을 따라 산책로·자전거길·마라톤길이 나뉘어 흐르는, 사계절 무료 하천 생태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지하철에서 내려 삼십 분이면 쇠줄을 잡고 오르는 화강암 봉우리 정상, 발밑엔 서울 도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Tmv23 · CC BY-SA 4.0

2020년 리모델링으로 생긴 원형 잔디밭을 중심으로 그늘 많은 산책로를 도는, 목동의 생활밀착형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강남 한복판에서 차 소리가 새 울음으로 바뀌는, 고속터미널부터 방배역까지 끊김 없이 걷는 3km대 숲 능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옛 비행기 활주로 자리라 도심 공원치고 시원하게 넓은, 곧게 뻗은 산책·자전거 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도심 한복판에서 바깥 트랙 1,000m를 크게 한 바퀴 돌며 호수·음악분수·겹벚꽃을 한 번에 지나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Striker9498 · CC BY-SA 3.0

서울 벚꽃 1번지 — 국회 뒤 한강 제방 1.7km, 왕벚나무 1,800그루가 터널을 이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방화대교를 머리에 인 한강 습지에서 갈대밭 사이로 40종 넘는 철새를 만나는, 도심 끝의 한적한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여름 오후 세 시, 바닥분수가 솟는 양재천 옆 잔디 공원에서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질 무렵 정상 잔디밭에서 한강 너머 북한산까지 번지는 노을 — 상암에서 가장 넓게 트인 전망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마포대교 위로 올라서면 강바람이 정면으로 불어오고, 여의도와 한강 뷰가 통째로 열린다 — 무료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노들역에서 내려 계단도 없이, 장미원과 한강 노을을 한 번에 스치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 질 무렵, 남산과 롯데타워를 양옆에 두고 강에 번지는 노을을 보며 맥주 한 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6월 옹벽을 타고 흐드러지는 능소화 넝쿨 — 삭막한 콘크리트 벽이 주황색 꽃 폭포가 되는 딱 그 시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발전소 구조물을 배경에 두고 한강이 트인 8만㎡ 잔디 광장을, 한산하게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클럽 골목에서 계단만 오르면 나오는, 맨발 산책로와 약수터가 있는 언덕 위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