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대공원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2~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육상 선수 출신 리더가 직접 지도하는 러닝 클래스를, 교대역에서 걸어 닿는 대학 운동장 트랙에서.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40분만 오르면 서울 전경과 야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정상 팔각정 (무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하늘공원 전망대에서 은빛 억새밭 너머로 펼쳐지는 한강과 서울 시내 파노라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i-soo Seo · CC BY-SA 4.0

명동에서 몇 걸음, 도심 소음이 끊기는 능선을 걸어 봉수대·성곽길·서울타워 야경까지 한 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가을 단풍철, 붉게 물든 화살나무 아래 조깅 트랙을 도는 동네의 아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낮엔 180여 종 허브 향, 밤엔 바닥에 깔린 282개 별자리 조명이 켜지는 허브천문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낡은 정수장이 숲이 된 성수동의 허파 — 호수 너머로 빌딩이 비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난지도 매립지 위에 세운 억새 언덕 — 정상에 서면 한강과 서울이 발밑에 펼쳐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이순신 동상 앞 역사적 광장에서 여름 한철만 열리는, 물살 센 무료 바닥분수 물놀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정상에 차를 세우고 난간에 서면 남산타워부터 강북 시내가 한눈에 깔리는, 서울 야경 드라이브의 종착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걸으며 낮의 도심 조망과 밤의 서울 야경을 한자리에서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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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우거진 나무 그늘 덕에, 볕이 강한 날 중랑천 대신 걷기 좋은 동네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한국 맥주 대명사 OB맥주 영등포공장이 있던 자리 — 그 위에 분수와 산책로가 덮인 역세권 도심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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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강서구 사람만 아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 —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사람 덜 붐비는 개화산 자락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여의도 도심 한복판에서 러닝과 산책 동선이 분리된, 행사가 열리는 광활한 잔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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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 도심에서 가장 넓고 잘 정돈된 잔디밭과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완전히 힐링하려면 여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롯데월드타워를 물에 담근 채, 벚꽃과 단풍이 계절마다 갈아 끼는 2.5km 도심 호수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언덕 끝 전망대에 오르면 금천구 전경이 한눈에 트이고, 거기까지 2km 데크길이 이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벚꽃·단풍 철, 700m를 따라 계절이 통째로 물드는 동네 산책길 한 바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북촌 골목 끝에서 한양도성 성곽길로 곧장 넘어가, 삼청동과 도심을 발밑에 두고 걷는 무료 산책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월 둘째 주, 인파에 치이지 않고 중랑천 둑길을 따라 벚꽃 터널을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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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오르면 팔각정 계단에서 한강과 여섯 산 능선이 한꺼번에 트이는 뒷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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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기우는 시간, 돗자리 하나 펴고 한강 북측으로 번지는 석양을 정면으로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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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철길이 잔디 산책로가 된 '연트럴파크' — 홍대 한복판에서 풀밭 위를 걷는 도심 산책의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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