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일공원
성수 카페거리 담벼락 옆, 사슴이 뛰노는 15만 평 도심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디프_ · CC BY-ND 4.0
2~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육상 선수 출신 리더가 직접 지도하는 러닝 클래스를, 교대역에서 걸어 닿는 대학 운동장 트랙에서.

성수 카페거리 담벼락 옆, 사슴이 뛰노는 15만 평 도심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디프_ · CC BY-ND 4.0

여름 해질 무렵, 분수 계단에 발을 담그고 밤섬과 한강을 앞에 둔 채 쉬어가는 도심 속 물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신을 벗고 맨발로 밟는 황톳길과 폭신한 산책로가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우장산역 도보권의 야트막한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데크와 황토길로만 이어져,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도 되는 도심 속 7km 무장애 숲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Huntsmanleader · CC0 1.0

정상 팔각정 용왕정에서 서울 시내·한강·안양천이 한눈에 트이는, 해발 78m 완만한 동네 전망 언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KSH1015 · CC BY-SA 3.0

성북 도심 한복판에서 한 바퀴 1시간, 거의 평지인 순한 숲 둘레길과 정상 전망대를 부담 없이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936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을 기리는 공원 — 운동장·산책로·문화도서관이 한자리에 모인 도심 녹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유쾌한 족제비 · CC BY-SA 4.0

한강물로 되살린 난지천을 따라 봄 겹벚꽃부터 가을 갈대까지 사철 다른 풍경이 이어지는, 잔디에 자리 펴고 반나절 쉬기 좋은 무료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종합운동장역 1·2번 출구에서 길만 건너면 바로 닿는, 벚꽃철 산책로가 가장 아름다운 6만㎡ 동네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 힐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강남 도심에서 벚꽃·메타세쿼이아 초록을 물길 따라 걷는, 가장 접근성 좋은 산책·러닝 하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eon Han · CC BY-SA 2.0
재해로 황폐했던 산에 나무를 다시 심어 되살린 도심 속 생태 숲을, 왕복 한 시간 조용히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 질 무렵 돗자리 펴고 치킨에 버스킹, 성수 옆에서 가장 한적한 한강 노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폐선된 경춘선 철로를 걷어내지 않고 그 위로 숲을 만든 길 — 녹슨 레일과 멈춘 기차를 밟으며 걷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두 호수를 잇는 산책로 어디서든 수면 위로 솟는 롯데월드타워 — 봄엔 벚꽃, 겨울엔 빛 축제로 옷을 갈아입는 도심 호수 한 바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역촌역 바로 앞, 6·25 녹번리 전투에서 산화한 윌리엄 해밀턴 쇼를 기리는 동상이 선 단정한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물길을 따라 사시사철 다른 꽃이 피고, 여름엔 음악분수, 가을엔 등 축제까지 —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수변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Ox1997cow · CC BY-SA 3.0

골목 끝 언덕에서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한 시간짜리 도심 숲 둘레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 한복판에서 벌이 진짜 사는 정원 — 637㎡ 밀원 꽃밭에 놓인 '벌 호텔'과 도시 양봉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양재천 물소리를 배경으로 나무데크 빈 의자에 앉아,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조용한 10분을 보내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여의도 빌딩 숲 한복판에서, 손 덜 탄 원시림 산책로가 샛강 따라 한강까지 이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백 년 넘은 소나무 천여 그루가 도심 한가운데 만든 솔숲 그늘에 앉아 솔향을 맡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내부순환로 고가 아래에서 쏟아지는 인공폭포 — 도심 한복판인데 물소리에 눈이 시원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여의나루역에서 걸어 나오자마자 잔디에 앉을 수 있는, 서울 불꽃축제·드론쇼가 정면으로 터지는 한강 메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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