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1947카트 테마파크
한라산 높이 1947m를 그대로 옮긴 아시아 최장급 트랙에서, 한라산을 정면에 두고 달리는 카트 레이싱.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5~2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제주 여행 중에도 뛰고 싶은 러너를 위한 2층 600m 전천후 트랙 — 월요일 빼고 상시 무료 개방.
한라산 높이 1947m를 그대로 옮긴 아시아 최장급 트랙에서, 한라산을 정면에 두고 달리는 카트 레이싱.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엔진 없이 애월 언덕을 중력만으로 내려꽂으며, 앱이 잡은 랩타임으로 일행과 순위를 겨루는 국내 유일 중력 레이싱.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간조와 만조로 표정이 완전히 바뀌는 해안선을, 돌밭길과 동굴 같은 숲을 지나 남원포구까지 6~7시간 온전히 걷는 코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입장료도 데크도 없는, 초원과 삼나무 원시림을 사람 없이 두 시간 걷는 제주 남원의 숨은 트레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파란·연두 띠 두른 계단 데크를 올라 산과 바다가 한 각도에 열리는 붉은오름 전망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신화월드테마파크와 모모쥬 동물원을 공동입장권 한 장으로 함께 즐기는 안덕면의 복합 리조트 단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SBS 예능 '런닝맨'을 오프라인 미션 체험으로 옮긴 중문관광단지 안 테마파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https://images.withlumea.dev/licensed/JJD113_01/8ee8d0a99a46392fc3915425ba0e3b504a5a5f708884006c3c2300614bfa1198.webp)
한림항 도선대합실 옥상에 오르면 한림항과 비양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사람 드문 중산간 올레.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삼다수 병에 그려진 바로 그 백록담 분화구에, 남한 최고봉 1,947m에 두 발로 서보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Ben Kucinski · CC BY 2.0

편백 톱밥 발효열에 몸을 묻는 효소찜질을, 숲 그대로의 캠핑장에서 하룻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무장애나눔길부터 편백숲 산책로까지, 한라산 자락에서 계절 없이 걸을 수 있는 숲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본길에서 40분 빠져나오면 분화구에 물이 찬 산정호수, 거기서 10분 더 오르면 한라산 능선이 통째로 펼쳐지는 전망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라산에서 가장 짧은 1.5km 코스로, 신제주에서 반나절 만에 '진짜 산행'과 기도 명당을 동시에 밟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삼나무·편백나무 숲 그늘 아래, 무장애나눔길부터 1.9km 정코스까지 체력에 맞게 고르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중문 한복판, 지하 용천수로 채운 서늘한 동네 물놀이장.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발 600m 중산간 숲을 무료로 걷다 암석원 앞에서 풀 뜯는 노루와 마주치는, 한라산 자락의 정비된 산책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곧게 뻗은 삼나무 숲을 경사 없이 완만하게 걸으며 제대로 산림욕할 수 있는, 제주 숲길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코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현금 2,000원이면 아이는 무료로 들어가 승마·가족자전거·놀이터까지 공짜로 하루를 통째로 쓰는, 말이 뛰노는 초원 공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발 760m 편백숲을 40분부터 2시간까지 골라 걷고, 걷기 싫은 날엔 차로 통과하는 임도까지 있는 한라산 중산간 휴양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화순금모래해변부터 17km를 걸어온 올레길 10코스의 마지막 발걸음을 찍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화산 암반 위에만 형성되는 제주 곶자왈 원시림을, 1~3시간 코스로 골라 걸을 수 있는 정비된 도립공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공항에서 차로 10분, 한라산 녹음이 덮은 데크길을 무료로 걷고 오름 정상에서 제주 시내·바다까지 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전국 최고로 꼽히는 평균 수령 60년 편백숲을, 하루 600명만 들이는 예약제 덕에 인파 없이 걷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낮에도 숲이 어둑해질 만큼 빽빽한 삼나무 삼울길에서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들이켜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