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취향
100년 된 익선동 한옥방에서 먹는 꾸덕한 로제 파스타와 두툼한 스테이크 — 구글 평점 4.7, 리뷰 2천 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까망베르 젤라또에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갈아 얹어, 짠맛·향신료가 유지방을 파고드는 한 컵.
100년 된 익선동 한옥방에서 먹는 꾸덕한 로제 파스타와 두툼한 스테이크 — 구글 평점 4.7, 리뷰 2천 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생마늘을 직접 갈아 넣어 국물맛을 내 취향대로 완성하는 하카타 돈코츠 라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종로 한복판에서 숯불에 직접 굽는 한우 소갈비살을, 노포 특유의 손맛과 가성비로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소 한 마리에 소량뿐이라는 아롱사태가 젓가락에 녹아 풀리는, 향신료 없이 맑고 깊은 대만 우육면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입구에서 직접 정형한 한우를 서대살·제비추리·살치살로 갈라 담아주는 백송명가세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투뿔(1++) 한우를 정육 진열대에서 직접 골라 가성비로 굽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셔터 내린 공구상가 앞 골목에 곱창 연기가 오르는 노상 야장, 여기서만 나오는 그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구워 먹는 양고기 말고, 입에서 풀어지는 양수육 — 여기서 양에 대한 편견이 무너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청담 본점 직영으로 들여오는 투뿔 No.9 숙성 한우를, 셀럽 단골들이 찾는 개별 룸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로에 직접 구워 굽기를 맞추는 오사카식 규카츠 — 여러 지점 중 잠실점이 가장 낫다는 평이 반복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높은 온도에 튀겨 겉은 유리처럼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팡 터지는 군만두 — 6개월 예약과 2시간 웨이팅을 감수하게 만드는 단 하나의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칼집 촘촘히 낸 두툼한 '망고목살'을 숯불에 직원이 구워주고, 다 먹으면 얼린 망고를 입가심으로 내주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에서 구운 가지피자와 보타르가 파스타 — 미쉐린이 인정한 한남 해산물 이탈리안의 뼈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004년 문 연 홍대 라멘 1세대 — 잡내 없이 맑은 돈코츠 한 그릇이 20년째 '일본식 라멘의 표준'으로 불리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나무와 꽃을 가꾼 정원 테라스에서 백립·돼지갈비 바베큐를 뜯는, 도심 근교 기분의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풍자가 인정한 냉소바를, 본점 줄 없이 성수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소금누룩으로 발효시킨 가브리살·목살을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구워주는 목동 대표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방송으로 화제가 된 간장 코다리찜을, 30년 내공의 충정로 골목 노포에서 남은 양념에 밥까지 비벼 먹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청양고추 띄운 맑은 복지리 한 그릇 — 새벽 2시에도 켜져 있는 해장의 끝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곱이 꽉 찬 한우 곱창을 소금구이가 아닌 은은한 갈비양념에 구워, 곱창 초심자도 잡내 없이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은 피에 육즙 고인 쇼룽바오와 땅콩 소스 탄탄멘을 착한 값에 맛보는, 건대 근처 딤섬 1짱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칸으로 나뉜 섹션 좌석에서 부모님과 부드러운 숯불 양념갈비 한 상을 실패 없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 삼겹살과, 감자탕 등뼈를 직화로 구운 매콤 뼈구이를 한 상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만원짜리 모둠 숙성회에 전복·멍게·튀김까지 알차게 붙는 구성 — 오픈런을 부르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