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작가의 막걸리집
전국에서 모은 막걸리·전통주를 잘 칠링된 상태로 병째 골라, 와인바처럼 조용한 톤에서 비교하며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5~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한국에선 드문 포르투갈 와인바 — 뽈뽀와 에그타르트를 포르투갈 와인에 곁들이는 종로3가의 한 상.

전국에서 모은 막걸리·전통주를 잘 칠링된 상태로 병째 골라, 와인바처럼 조용한 톤에서 비교하며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비린 맛 없이 감칠맛만 남긴 숙성 사시미를, 게내장 파스타·멘치카츠·짬뽕으로 이어지는 세트 코스로 가성비 있게 즐기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낮엔 꽃집, 밤엔 그 안쪽에 숨은 아시아 베스트 바 50.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면을 가득 메운 와인 사이에서, 한정으로만 나오는 우파말이에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6시에 가도 자리가 없는 장승배기 노포 포차 — 착한 값의 떡갈비에 서비스 멜론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선곡과 아래층 라이브가 있는, 힙지로 날것의 심야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붉은 조명 아래 수제맥주 한 잔에 낮술로도 좋은, 남산골 인쇄골목 지하의 숨은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우니파스타 같은 재료 본맛 살린 정갈한 일식을 세심한 응대와 함께 맛보는 이자카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서촌 골목, 창밖 거리를 바라보며 로제 한 잔에 치즈플레이트를 놓고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ryangracelee · CC BY 4.0

한지 전등 아래 모듬전 한 접시와 꿀막걸리로 옛 주막 정서를 저렴하게 맛보는 신촌 노포 전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병당 38,000원 하우스 스파클링에 통창 열고 폭죽 터지는, 을지로3가역 앞 2층 샴페인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강남역 한복판인데도 소리를 낮춘 칵테일 바 — 혼자 바에 앉아 한 잔씩 셰이킹한 칵테일로 하루를 닫기 좋은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전예약으로만 내주는, 겉바속촉 비프웰링턴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TV·빔프로젝터가 매장 곳곳에 걸려 어느 자리에서도 경기를 보며 살얼음 생맥을 파격가에 마실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계단 밑 숨은 문을 열면 나오는 금주령 시대 스피크이지 — 메뉴 전부가 시그니처인 실험적 칵테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묘 돌담길에 늘어선 야외 노상 자리에서 피쉬타코·비리아라면에 맥주 — 밤엔 DJ가 도는 서순라길 대표 핫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포도송이 조명 아래, 와인을 몰라도 취향껏 골라주는 내추럴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카운터에서 31종 생맥주를 무료로 시음해보고 고른 뒤, 도시 야경이 트인 루프탑에서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을지로 야경이 쏟아지는 통창 앞에서 정석대로 뽑은 클래식 칵테일과 진짜 잘하는 스테이크를 함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