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커 한남
온라인엔 안 풀리는 수입 브랜드를 두 개 층에서 실물로 입어보고 사는, 한남 패션거리의 앵커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40~6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리바이스 501·517을 연도와 복각 이력별로 뒤져 고르는 홍대 아메리칸 빈티지 셀렉트샵.
온라인엔 안 풀리는 수입 브랜드를 두 개 층에서 실물로 입어보고 사는, 한남 패션거리의 앵커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인스타그램 공지 하나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 신흥시장 골목의 작은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27년간 주인장이 모은 2만여 점의 옛날 장난감과 지구촌 이색 소품이 천장까지 쌓인, 창신동 완구거리의 빈티지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듀공백·호누백을 실제로 메보고 컬러·사이즈를 고를 수 있는 한남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미대생들이 설치 작업 재료(와이어·슬리브)를 구하러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을지로 골목 자재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유행이 한 바퀴 돌아온 80~90년대 데드스톡 안경을 3만 원대에 발굴하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무신사 니트 랭킹 1위 브랜드를 실물로 — 이너 없이 맨살에 걸쳐보는 캐시미어 매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불교 굿즈에 힙한 메모를 붙여 성물을 위트 있는 굿즈로 뒤집는, 어디서도 못 본 별종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컬러풀한 페넥 지갑·가방을 색상별로 쫙 깔아두고 직접 피팅해보는, 홍대 쇼룸 투어의 필수 한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국내 라이프스타일 향수의 감각적 공간 브랜딩을, 눈치 없이 자유롭게 시향하며 통째로 겪는 한남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리락쿠마·폼폼푸린 캐릭터 리빙소품부터 별 거울까지, 망원동 소품샵 골목에서 '귀여움'만 골라 담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미국·영국·일본에서 건너온 키덜트 굿즈와 블라인드박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합정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매달 브랜드가 통째로 바뀌는 29CM의 오프라인 갤러리 — 전시 보듯 걷다가 사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진짜 가죽 같은데 놀랄 만큼 가벼운 비건 레더 데일리 백을, 직원이 체형에 맞춰 골라주는 한남 쇼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섬 EQL의 500평 편집숍 — 성수 옷 구경의 시작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무신사 스탠다드 전 라인을 층별로 집대성한 플래그십, 홍대 사거리 한복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온라인엔 없는 재고까지, 넓고 밝은 플래그십에서 직접 입어보는 남성 미니멀 셔츠·셋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층마다 쌓인 원단·단추·비즈·젤리슈즈 파츠 — 만들 재료를 찾는 사람에겐 하루가 모자란 '개미지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남들 옷장엔 없는 캐릭터 빈티지 티셔츠와 옛날 장난감을 한자리에서 뒤적이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남 쇼룸 3인방 중 하나 — 통창 코너 공간에서 그로브 신상을 직접 만져보고 나띵리튼·시엔느까지 한 번에 잇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미군 시절부터 버텨온 이태원 나이키·조던 성지 — 1층 농구, 2층 조던으로 갈리는 레트로 스니커 큐레이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간판 없는 벽돌벽 틈으로 들어서면, 한여름에도 늘 크리스마스인 소품샵이 펼쳐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바지 맛집' 브랜드의 그 핏을, 직접 입어보고 확인하는 이태원 뒷골목 쇼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일반 매장엔 안 풀리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시즌 한정 라인을 실물로 훑어볼 수 있는 단 한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