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한강공원 물놀이장
성인 5천 원으로 한강을 배경 삼아 밤 10시까지 물에 몸을 담글 수 있는 도심 자연형 물놀이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3~5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물결치는 '파도언덕'과 클라이밍·러닝트랙을 무료로 온몸으로 즐기는 도심 액티브 공원.
성인 5천 원으로 한강을 배경 삼아 밤 10시까지 물에 몸을 담글 수 있는 도심 자연형 물놀이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영동대교~반포대교 5.2km 강변 러닝 코스와 400m 개방 트랙이 한자리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여름 한정,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물에 뛰어드는 5,000원짜리 도심 야외 수영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폐타이어 탄성 포장에 그늘이 끊기지 않는 둘레 1km 러닝 트랙 — 한여름 낮에도 뛸 수 있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에서 유일하게 비행 허가 없이 드론·RC비행기를 날릴 수 있는 한강 강변 구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종합운동장 담장 안, 나무 그늘 짙은 513m 9홀을 지하철로 닿아 한 시간 반이면 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육상 선수 출신 리더가 직접 지도하는 러닝 클래스를, 교대역에서 걸어 닿는 대학 운동장 트랙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2020년 리모델링으로 생긴 원형 잔디밭을 중심으로 그늘 많은 산책로를 도는, 목동의 생활밀착형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터널 위 인공 지반에 얹혀 바람이 트이는, 주말 아침 조기축구 동호회로 활기가 넘치는 동네 체육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산 초입 공원 안에 실외 암벽장이 있어 볼더링·배드민턴·농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옛 비행기 활주로 자리라 도심 공원치고 시원하게 넓은, 곧게 뻗은 산책·자전거 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강 직선 코스가 지겨워질 때, 거리가 또렷이 재지는 캠퍼스 400m 트랙을 도는 도심 러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도심 여의도에서 6천 원에 무제한으로 타는 7m 높이 80m 대형 눈썰매 슬로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클럽 골목에서 계단만 오르면 나오는, 맨발 산책로와 약수터가 있는 언덕 위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채석장 절벽을 타고 쏟아지는 동양 최대 인공폭포 — 지하철로 닿는 도심에서 폭포 물소리와 서울 전경을 한 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중랑천·청계천이 합수하는 강변에서 자전거로 살곶이다리 건너 서울숲까지 이어지는 러닝·라이딩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강보다 한적한 안양천 물길을 따라 산책로·자전거길·마라톤길이 나뉘어 흐르는, 사계절 무료 하천 생태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콘크리트 호안투성이 한강에서 발이 잠기는 진짜 모래를 밟을 수 있는, 송파에 몇 남지 않은 자연 백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벚꽃·단풍 철, 700m를 따라 계절이 통째로 물드는 동네 산책길 한 바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우거진 나무 그늘 덕에, 볕이 강한 날 중랑천 대신 걷기 좋은 동네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낮엔 180여 종 허브 향, 밤엔 바닥에 깔린 282개 별자리 조명이 켜지는 허브천문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가 있는, 붐비지 않고 한강을 독차지할 수 있는 잔디 광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여름 오후 세 시, 바닥분수가 솟는 양재천 옆 잔디 공원에서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홍대 소음에서 몇 걸음, 배드민턴 한 판 치고 조용히 걷다 오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