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한강공원 수변모래일광욕장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물결치는 '파도언덕'과 클라이밍·러닝트랙을 무료로 온몸으로 즐기는 도심 액티브 공원.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강남 한복판에서 차 소리가 새 울음으로 바뀌는, 고속터미널부터 방배역까지 끊김 없이 걷는 3km대 숲 능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방화대교를 머리에 인 한강 습지에서 갈대밭 사이로 40종 넘는 철새를 만나는, 도심 끝의 한적한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강 산책 중에 만나는, 도심 속에 숨어 있는 작은 벌·나비 숲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지하철 한 번으로 닿는 도심 숲에서 N서울타워를 두르며 계절마다 바뀌는 서울 파노라마를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폐철길이 잔디 산책로가 된 '연트럴파크' — 홍대 한복판에서 풀밭 위를 걷는 도심 산책의 시작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여의도 도심 한복판에서 러닝과 산책 동선이 분리된, 행사가 열리는 광활한 잔디 광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마포대교 위로 올라서면 강바람이 정면으로 불어오고, 여의도와 한강 뷰가 통째로 열린다 — 무료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강 스카이라인을 정면에 두고 러닝·팝업·불꽃축제가 계절마다 열리는 여의도의 열린 이벤트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도심 지하에서 워터슬라이드로 놀고 곧장 위층 찜질방·목욕탕으로 마무리하는, 이동 없는 하루 물놀이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해 질 무렵, 남산과 롯데타워를 양옆에 두고 강에 번지는 노을을 보며 맥주 한 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가 기우는 시간, 돗자리 하나 펴고 한강 북측으로 번지는 석양을 정면으로 받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관악산 등산로 초입에서 입장료 없이 숲 그늘·장미원·얕은 계곡 물놀이를 한 번에 누리는 개방형 식물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우레탄 트랙을 걸으며 롯데월드타워가 스카이라인 위로 솟는 걸 보는, 강남에서 드물게 조용하고 넓직한 산책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0분만 오르면 팔각정 계단에서 한강과 여섯 산 능선이 한꺼번에 트이는 뒷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영화 '수상한 그녀' 속 심은경이 노래하던 무대와 실물 크기 공룡 세 마리가 있는, 노원 도심의 산책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4월 둘째 주, 인파에 치이지 않고 중랑천 둑길을 따라 벚꽃 터널을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길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가을 단풍철, 붉게 물든 화살나무 아래 조깅 트랙을 도는 동네의 아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질녘 따릉이 한 대 빌려 반포~잠실 강변 야경 코스를 달리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신을 벗고 맨발로 밟는 황톳길과 폭신한 산책로가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우장산역 도보권의 야트막한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도심 한복판에서 바깥 트랙 1,000m를 크게 한 바퀴 돌며 호수·음악분수·겹벚꽃을 한 번에 지나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Striker9498 · CC BY-SA 3.0
백 년 넘은 소나무 천여 그루가 도심 한가운데 만든 솔숲 그늘에 앉아 솔향을 맡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쇠줄 잡고 오른 정상에서 자운봉·만장봉·선인봉 암봉과 서울 360도 파노라마가 한 번에 열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