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화로
참숯에 직접 구운 '돼지라고 믿기지 않는' 부드러운 야키니쿠를 다섯 가지 소스로 즐기는 골목 숯불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태원 터줏대감 펍에서 기네스 생맥주에 바삭한 피시 앤 칩스 한 접시.
참숯에 직접 구운 '돼지라고 믿기지 않는' 부드러운 야키니쿠를 다섯 가지 소스로 즐기는 골목 숯불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국 4대 명주를 잔술로 골라 마시는 고량주 오마카세 — 서버가 하나씩 설명하며 어울리는 잔에 따라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앞에서 구워주는 도톰한 통삼겹을 아삭한 미나리에 싸 먹는, 구디 회식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베트남 쌀로 지어 현지 맛이 나는 효뜨 볶음밥 — 리뷰마다 "먹어본 볶음밥 중 최고"로 반복 소환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층 다찌석에서 철판대장 셰프의 철판 위 오코노미야끼가 부풀고 구워지는 걸 바로 앞에서 보며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열두 띠에서 이름을 딴 시그니처 칵테일을, 신당을 옮겨놓은 듯한 토속 인테리어에서 마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맵기를 골라 먹는 매콤달콤 낙곱새 한 냄비 — 증권가 직장인의 든든한 점심 한 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방금 튀겨 따끈하고 부들한 생선 살에 상큼 소스를 얹은 피쉬 타코 — 서울 3대 타코로 불리는 그 한 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념 밸런스가 기막힌 병어조림에 소주를 걸 수 있는, 익선동 유일한 노포 한식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벽 한 면을 통유리로 두른 홀에서 한강 야경을 마주하며 치즈·샤퀴테리 플래터에 스테이크·랍스터를 얹는 기념일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생삼겹살에, 노릇하게 구운 김치를 콩가루와 함께 얹어 먹는 조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디프_ · CC BY-ND 4.0
150g 만원 냉삼에 노른자 터뜨린 짜파게티, 성수역 10초 거리 24시 회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셰프가 테이블에서 직접 믹스해 내주는 새우 오일 파스타 — "오일 파스타의 기준을 바꿨다"는 평이 반복되는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콜키지 프리로 아끼던 와인을 들고 와 육전·민어전·수육에 페어링하는 모던 한식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광장시장 육회·빈대떡·완자·마약김밥을 좌판 번잡함 없이 실내 한 상에서 실패 없이 훑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철판(닷지)을 사이에 두고 셰프가 오코노미야끼를 굽는 걸 바로 앞에서 보며 먹는 오사카식 철판구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만원짜리 모둠 숙성회에 전복·멍게·튀김까지 알차게 붙는 구성 — 오픈런을 부르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와꼬와트라 · CC BY-ND 4.0

살아생전 가장 바삭했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부추전, 그거 하나로 앉을 이유가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숯불 직화로 구운 양념 쭈꾸미 한 점 — "살면서 먹은 쭈꾸미 중 가장 맛있었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 즉시 튀겨 두 접시로 나오는, 두툼한 고기완자 박힌 서울 top급 고추튀김에 꿀 동동주 한 사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잡내 없이 부드럽게 풀어지는 오향족발 — 족발을 못 먹던 사람도 돌려세운다는 홍대역 3분 거리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만원대로 지삼선·궁보기정·어향육슬을 코스처럼 늘어놓고 옌징 맥주로 밀어 넣는, 홍콩 야시장 분위기의 신림 로컬 중식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닭 순살에 대창을 더한 곱도리탕 — 칼칼하게 들어와 끝에 달큰하게 풀리는 국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레일 위 계절·퓨전 스시와 첫입에 감동한다는 오도로 — 회전초밥 중 퀄리티 기준점으로 반복 언급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