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제산공원 둘레길
주택가 3분 거리에서 시작해 봉수대·철쭉동산·산마루공원을 잇는, 동네 사람들이 사계절 매주 찾는 7km 도심 둘레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3
1.5~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순신 동상 앞 역사적 광장에서 여름 한철만 열리는, 물살 센 무료 바닥분수 물놀이.

주택가 3분 거리에서 시작해 봉수대·철쭉동산·산마루공원을 잇는, 동네 사람들이 사계절 매주 찾는 7km 도심 둘레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3
방학천을 따라 걷다 지압산책로에서 맨발로 밟아보는, 아파트 숲 속 새소리 나는 동네 생태 연못.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둘레길·수락산 무장애숲길이 시작되는 들머리 광장 — 지하철에서 내려 바로 물소리로 넘어가는 산행의 출발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망대에 서면 반송 소나무 너머로 북한산·도봉산 능선이 겹쳐 보이는, 동네에 안긴 조용한 산책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여의도 빌딩 숲 한복판에서, 손 덜 탄 원시림 산책로가 샛강 따라 한강까지 이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조화 꽃을 손에 들면 살아있는 나비가 날아와 손끝에 앉는, 도심에서 드문 온실 체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빈대떡·육회·산낙지·만두국을 한 골목에서 조금씩 맛보며 서울에서 가장 붐비는 시장의 활기를 통째로 마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보성사 터와 이종일 동상이, 조계사 바로 뒤 손바닥만 한 공원에 모여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Sadopaul · CC BY-SA 4.0

한 블록마다 나라가 바뀌는 세계음식거리에서 언덕 위 경리단길 루프탑까지, 서울에서 가장 이국적인 밤거리를 걷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by kayakorea (Brandon Butler) · CC BY-SA 3.0
계단 없이 2.4km를 완주하는 폭 2.2m 무장애 데크 자락길 — 유모차·휠체어·어르신도 능선을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북촌 골목을 걷다 지쳤을 때, 돈 한 푼 없이 신발 벗고 툇마루에 앉아 기와지붕 너머 하늘을 볼 수 있는 근대 한옥 쉼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동묘 구제시장 한복판에서 담장 하나 넘으면 소리가 끊기는, 황금 관우상을 모신 사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창덕궁 담 옆, 관광객이 모르는 언덕 위에서 해질녘 노을을 조용히 볼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백화점 5층 천장이 유리돔으로 열린 실내 숲 —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새소리를 들으며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월드컵공원 다섯 공원 중 가장 큰 잔디밭과 인공호수를 가진, 한강변까지 이어지는 산책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Vanessaliam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