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봉근린공원(대현산배수지공원)
폐타이어 탄성 포장에 그늘이 끊기지 않는 둘레 1km 러닝 트랙 — 한여름 낮에도 뛸 수 있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40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순신 동상 앞 역사적 광장에서 여름 한철만 열리는, 물살 센 무료 바닥분수 물놀이.

폐타이어 탄성 포장에 그늘이 끊기지 않는 둘레 1km 러닝 트랙 — 한여름 낮에도 뛸 수 있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 한복판에서 반환된 미군 장교숙소의 붉은 벽돌 골목을 무료로 걸으며 이국적인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유일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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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로데오·도산대로 카페 투어 사이, 슬리퍼로 걸어 앉을 수 있는 도심 속 초록 쉼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해 질 녘 한강대교 위로 전철이 지나가는 순간을 노리는 노을 사진 명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6월 옹벽을 타고 흐드러지는 능소화 넝쿨 — 삭막한 콘크리트 벽이 주황색 꽃 폭포가 되는 딱 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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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교~반포대교 5.2km 강변 러닝 코스와 400m 개방 트랙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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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로 올라 벚꽃·둘레길·동물원을 걸어 내려오는, 서울 근교 최대 규모의 자연 산책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loveconor.com · CC BY 2.0
관악산 등산로 초입에서 입장료 없이 숲 그늘·장미원·얕은 계곡 물놀이를 한 번에 누리는 개방형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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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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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양재천 물소리를 배경으로 나무데크 빈 의자에 앉아,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조용한 10분을 보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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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진 직후 블루아워, 조명 밝힌 흥인지문을 성곽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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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데크와 황토길로만 이어져,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도 되는 도심 속 7km 무장애 숲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Huntsmanleader · CC0 1.0

하늘전망대에서 한강대교·노들섬·여의도 63빌딩을 한 프레임에 담는 노을부터 야경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신대방역 6분 거리, 저녁이면 음악분수가 켜지고 발밑엔 지압 코스가 깔린 3.3km 둘레길의 남쪽 관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롯데월드타워가 수면에 통째로 비치는 벚꽃·야경 호수 한 바퀴 — 24시간 열려 밤 산책이 진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독립문역을 나서자마자 이어지는 붉은 벽돌 형무소 담장과 독립문을 한 산책로에서 밟으며 근현대사를 통째로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유자차 · CC BY-SA 4.0

성산대교 방면으로 지는 노을 — 붐비지 않는 한강에서 돗자리 펴고 맞는 망원의 시그니처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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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 진 뒤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 음악에 맞춰 색조명을 입고 춤추는 물줄기 쇼가 이곳의 단 하나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on Kyu Park · CC BY-SA 3.0

강남 한복판에서 차 소리가 새 울음으로 바뀌는, 고속터미널부터 방배역까지 끊김 없이 걷는 3km대 숲 능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강남 도심에서 벚꽃·메타세쿼이아 초록을 물길 따라 걷는, 가장 접근성 좋은 산책·러닝 하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eon Han · CC BY-SA 2.0

그늘막 금지 구역의 잔디에 누우면 선유도까지 막힘 없이 트인 수변 뷰를 서울에서 가장 조용하게 독차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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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이팝나무길과 미루나무길, 두 숲을 한강뷰와 함께 왕복으로 걷는 잔잔한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폐철길 6km를 그대로 녹지로 되살린 길 — 홍대 한복판에서 기찻길 흔적을 따라 카페를 들락거리며 걷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정문에서 50m, 2시간 간격으로 음악에 맞춰 솟는 무료 분수쇼 — 해 진 뒤 6시 이후가 제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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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eachy1234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