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네이블 광복점
칵테일이 낯설어도 사장이 취향 물어 맞춰 주는, 도수 낮고 상큼한 남포동 첫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테이블 펜으로 내 와인잔에 그림·글씨를 그려 나만의 잔으로 만드는, 전포의 리모델링 빈티지 와인바.
칵테일이 낯설어도 사장이 취향 물어 맞춰 주는, 도수 낮고 상큼한 남포동 첫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전국 막걸리를 한 병씩 골라 점원 설명과 함께 비교하며 마시는 전통주 편집숍.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단골 주문까지 기억하는 8년차 바텐더 사장님에게 위스키 한 잔을 맡겨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태종로 초입, 관광 동선에서 한 발 비켜나 조용히 와인 한 잔 하기 좋은 동네 와인바(단, 정보 매우 제한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틀어주는 조용한 뮤직바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낯선 이의 리플을 읽으며 혼술하는 시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광안리 해변 한 블록 안쪽 남천동 골목의 조용한 와인바 — 다만 공개 후기는 아직 거의 없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heebaa (Tistory account: 히바의 세계여행) · CC BY 4.0
부산에서 쿠바산 시가만 다루는 몇 안 되는 시가바 — 달맞이 언덕 3층에서 바다를 보며 위스키에 한 스틱.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호텔농심이 직접 빚는 필스너·금정 생맥주를 라이브 밴드 연주와 함께 큰 잔으로 즐기는, 온천장의 오래된 하우스 브루펍.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40계단 거리 끝, 거대한 펜폴즈가 지키는 자리에서 글라스 와인 한 잔으로 여는 부산 중앙동의 조용한 2차.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서면 번화가 한복판에서 계단 세 층을 올라가야 닿는, 아는 사람만 아는 골목 와인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금·토 저녁, 와인 잔을 든 채 무대 코앞에서 듣는 재즈·뮤지컬 넘버 라이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남포·광복동 광복로 골목의 와인바 — 다만 현재 검증된 상세 정보 없음(재수집 필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부평깡통시장·국제시장 사이 골목의 소규모 칵테일바 — 다만 아직 검증된 후기·사진 정보가 확보되지 않았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해운대해수욕장 도보 5분 거리, 신라스테이 해운대 호텔 1층 와인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바닷물을 데운 대형 해수탕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몸을 푼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