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코예술극장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공연 90~150분 + 로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통기타·밴드 반주로 7080 가요를 직접 부르고 들을 수 있는 참여형 라이브 무대.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공연장·대형 미술관 전시·무료 세종이야기까지 한 건물에서 끝내는 광화문 문화 중심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녹사평역·용산구청 바로 옆,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갖춘 구립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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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클래식 연주자의 독주회를, 연주자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조용히 듣는 목적형 리사이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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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지 않는 4층 갤러리에서 모네·세잔·피사로 인상파 거장의 원화를 코앞에서 조용히 마주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한남 한복판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객석 거리가 좁은 라이브를 만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광화문 한복판에서 3층 규모 대극장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뮤지컬·공연을 보는 서울 대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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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한가운데, 음향 설계로 지어진 301석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듣고 그대로 공원으로 걸어 나가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벽을 채운 거대 파이프오르간이 만드는 깊고 웅장한 음향 — 쇼핑몰 8층에 숨은 클래식 전용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7~8월 매주 토요일 밤, 서울숲 정원 한가운데서 무료로 여는 야외 영화 상영 '한여름의 정원극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해질녘 한강 윤슬을 배경으로 무대와 관객석이 물가 데크에 그대로 펼쳐지는, 서울에서 드문 무료 수변 야외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노출 콘크리트 공연장에서, 서울식물원과 공원을 바로 곁에 두고 뮤지컬·연극을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멀티플렉스엔 안 걸리는 독립·예술영화와 재개봉작을, 스무 석짜리 지하 소극장에서 GV까지 붙여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지하 4층 단관에서, 멀티플렉스가 안 트는 독립·영화제 영화를 키노라이츠 인증 시 상시 7,000원에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41년간 닫혀 있던 거대한 석유 탱크 다섯 기를 그대로 걸어 통과하는, 서울에 하나뿐인 산업 재생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4면(정면·좌·우·천장) 스크린으로 감싸는 IMAX '용아맥' — 스케일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코엑스몰 동선 끝에서 더 부티크 특별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밤 영화 — 낮엔 붐벼도 밤엔 주차까지 편한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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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Wpcpey · CC BY-SA 4.0
석촌호수 서호 물가에서 롯데월드타워와 벚꽃길을 동시에 담는 수변무대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자양역과 바로 연결된 원통형 유리 건물에서, 날씨와 상관없이 한강 노을을 실내 라운지에 앉아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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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자하 하디드의 이음매 없는 은빛 곡면 건축을 낮과 밤(보랏빛 라이트업) 두 얼굴로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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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