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템플
골목 안에서 튀어나오는 '유럽 오려 붙인' 외관 아래, 참나물 파스타에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해랑 (herang) · CC BY 4.0
1.5~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성수 상원2길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 와인바 — 서울숲 산책 뒤 한 잔.

골목 안에서 튀어나오는 '유럽 오려 붙인' 외관 아래, 참나물 파스타에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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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해랑 (herang) · CC BY 4.0
옛 을지병원 별관을 통째로 쓴 뮤직 라운지에서 DJ 선곡을 들으며 마시는 을지로의 마지막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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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룸에서 둘만 영화·OTT를 보다가, 밤이 되면 그대로 감성 와인바로 이어지는 홍대의 흔치 않은 복합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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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한옥 골목 안, '겨울 산장' 소리가 후기마다 붙는 은은한 조명의 와인바에서 육전에 한국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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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돌담 아래 야장에서, 메뉴판에 없는 자가양조 IPA를 직원에게 물어가며 골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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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공소 공장의 서까래와 낡은 기계 사이에서 마시는 개성 있는 수제맥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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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적은 신청곡을 3만 장 LP 컬렉션 속에서 골라 틀어주는, 낯선 이들과 명곡을 함께 듣는 아날로그 뮤직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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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신 열두 잔 중 곶감 얹은 호랑이 칵테일 한 잔 — 강남 한복판에서 용궁으로 넘어가는 지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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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끝 3층 통유리로 해방촌 노을과 이태원 야경을 통째로 마주하며 마시는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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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와인·위스키 바 — 나무 기둥과 중정 아래에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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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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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메뉴판 없이, 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기주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국식 위스키 바의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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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골목 네온 아래, '을지로' 이름 박힌 자체 라벨 6종을 한 잔씩 골라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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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타고르 · CC BY-ND 4.0
명동 하늘 위 루프탑에서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을 남산 야경과 함께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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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과 낮게 깔리는 재즈 라이브 아래, 전채부터 메인까지 밸런스가 살아있는 코스를 와인과 나눠 먹는 강남의 몇 안 되는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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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tinystory · CC BY 4.0

주택을 개조한 마당, 화덕이 보이는 장미 테라스에서 소고기·리코타를 말아낸 차차핏짜에 와인 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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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테라스에서, 노을이 지고 타워에 불이 들어와 보랏빛으로 바뀌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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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돌담길에 늘어선 야외 노상 자리에서 피쉬타코·비리아라면에 맥주 — 밤엔 DJ가 도는 서순라길 대표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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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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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지로의 원조 — 5층은 네온 칵테일바, 4층은 인디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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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열어야 들어갈 수 있는, 9년째 컨셉을 지킨 동대문 히든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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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ure-silver's Prologue · CC BY 4.0
불을 쓰지 않고 기버터로만 익혀내는, 다른 곳에 없는 스테이크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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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를 풀어낸 12지신 칵테일을, 폐허 같은 무당집 콘셉트 공간에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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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갈릭·칠리 쉬림프와 목살 스테이크가 한 접시에 담긴 하와이안 시그니처 플래터를 둘이 나눠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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