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홀
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1~2시간(공연 1회)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한남의 소규모 라이브클럽 — 밴드 연주를 코앞에서 듣는다.
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녹사평역·용산구청 바로 옆,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갖춘 구립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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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제비다방', 밤엔 '취한제비' — 간판이 바뀌는 상수동 12년차 라이브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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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석 실내 아레나 중 음향과 시야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이 후기마다 반복되는, 서울 콘서트의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북촌 한옥 골목 안에서 무대 가까이 라이브 음악 한 세트를 듣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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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클래식 연주자의 독주회를, 연주자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조용히 듣는 목적형 리사이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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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 코스 끝, 전공생·아마추어가 수개월 준비해 오르는 '꿈의 무대'에서 주말 클래식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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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바로 옆 갤러리아포레 지하 소극장에서, 관람 후 곧장 숲 산책으로 이어지는 가족 뮤지컬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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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 단관에서, 멀티플렉스가 안 트는 독립·영화제 영화를 키노라이츠 인증 시 상시 7,000원에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한국 대표 뮤지컬 전용극장 — 브로드웨이 '겨울왕국' 한국 초연이 오르는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국내 최대급 뮤지컬 전용 대극장에서 빌리 엘리어트·엘리자벳 같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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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동선 끝에서 더 부티크 특별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밤 영화 — 낮엔 붐벼도 밤엔 주차까지 편한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Wpcpey · CC BY-SA 4.0

대극장 규모 무대에 대작 뮤지컬이 오르는데, 의자 편하고 시야 트인 걸로 관객평이 반복해 꼽는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벽을 채운 거대 파이프오르간이 만드는 깊고 웅장한 음향 — 쇼핑몰 8층에 숨은 클래식 전용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7~8월 매주 토요일 밤, 서울숲 정원 한가운데서 무료로 여는 야외 영화 상영 '한여름의 정원극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광화문 한복판에서 3층 규모 대극장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뮤지컬·공연을 보는 서울 대표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200석 소극장에서 배우·연주자와 가까운 거리로 공연을 보되, 반드시 그날의 편성표를 먼저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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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청음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면(정면·좌·우·천장) 스크린으로 감싸는 IMAX '용아맥' — 스케일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공연장·대형 미술관 전시·무료 세종이야기까지 한 건물에서 끝내는 광화문 문화 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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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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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연주자들이 '소리울림이 좋다'고 입을 모으는, 성수 골목의 클래식 실내악 소극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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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MODERNBOY_ENT ·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