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리 홍대본점
가마솥에 오래 끓여낸 얼큰한 무뼈닭발에, 사장님이 직접 고른 BGM이 흐르는 실내포장마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홍대 한복판에서 조선시대 콘셉트로 막걸리·전통주를 기울이는, 톤이 다른 한 잔.
가마솥에 오래 끓여낸 얼큰한 무뼈닭발에, 사장님이 직접 고른 BGM이 흐르는 실내포장마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연탄불에 초벌해 숯 향만 입힌 소금구이 꼼장어와 매콤한 불막창을, 성수 야장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보쌈이 아니라 대파 듬뿍 넣고 볶은 '파돼지조림', 소주 한 병을 부르는 연신내 노포의 시그니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물 없이 압력솥에 쪄낸 별종의 닭찜에, 직접 빚는 부드러운 나루주 막걸리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 오는 날, 두툼한 왕동그랑땡 얹은 모둠전에 골라 마시는 막걸리 한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곱창 안에 마늘을 통째로 박고 불쇼로 불맛까지 입히는, 하루 30인분 한정 전통수제마늘곱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만 원 안쪽 한상차림에 스무 가지 넘는 안주가 상을 빈틈없이 덮는, 봉천 이모카세 노포 술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옥 방에서 메뉴마다 붙는 설명과 함께 잔으로 파는 로컬 막걸리를 퓨전 한식 안주에 곁들이는 반주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불판 위에 산더미로 쌓아 올린 부추와 야들야들한 쭈꾸미, 살짝 달달한 양념 조합 하나로 1994년부터 버텨온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 즉시 기계에서 뽑는 자가제면 우동에 다대기를 풀어 얼큰하게 — 밤에만 여는 불광동 즉석우동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념 밸런스가 기막힌 병어조림에 소주를 걸 수 있는, 익선동 유일한 노포 한식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제 맥주 대회 수상 라거부터 개성파 IPA까지, 한옥 골목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한 잔씩 비교하며 마시는 수제맥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불판 앞에 앉기만 하면 되는 숙성 삼겹살 — 굽기부터 미나리, 양념게장밥까지 손 안 대고 받는 이태원 고기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장이 직접 비벼 주는 새콤·칼칼한 비법 양념의 가자미·청어 막회 — 술이 술술 들어가는 마약 같은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만원대로 지삼선·궁보기정·어향육슬을 코스처럼 늘어놓고 옌징 맥주로 밀어 넣는, 홍콩 야시장 분위기의 신림 로컬 중식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정릉시장 한옥에서 껍질째 터지는 수제 소시지 플래터에 흑맥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 즉시 튀겨 두 접시로 나오는, 두툼한 고기완자 박힌 서울 top급 고추튀김에 꿀 동동주 한 사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3년 2대째가 닭 하나로만 끓여내는, 마늘 듬뿍 담백한 맑은 닭곰탕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눈앞에서 갈비짝을 통째로 발골해 그람수까지 재서 내주는, 20년째 잠실 갈비살의 원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무쇠판에서 기름 따라내고 김치 넣어 다시 볶는, 곱이 꽉 찬 혼합 소곱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순두부찌개에 참치와 수제비를 함께 끓여낸 한 그릇, 주문하면 도톰한 계란말이가 서비스로 딸려 나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콜키지 프리로 아끼던 와인을 들고 와 육전·민어전·수육에 페어링하는 모던 한식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새벽 4시까지 여는 홍대 한복판에서 칼칼한 김치오뎅전골에 딸기 막걸리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장시장 육회·빈대떡·완자·마약김밥을 좌판 번잡함 없이 실내 한 상에서 실패 없이 훑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