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리연 닭도리탕 수유점
뼈 없는 국내산 순살 닭다리살로 끓여, 매운 국물에 소주가 술술 들어가는 수유의 10년 닭도리탕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연탄불에 초벌해 숯 향만 입힌 소금구이 꼼장어와 매콤한 불막창을, 성수 야장에서.

뼈 없는 국내산 순살 닭다리살로 끓여, 매운 국물에 소주가 술술 들어가는 수유의 10년 닭도리탕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눈앞에서 갈비짝을 통째로 발골해 그람수까지 재서 내주는, 20년째 잠실 갈비살의 원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이국 소품으로 뒤덮인 공간에서, 도톰한 갈릭난에 파낙파니르 커리를 찍어 먹는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참나무 숯 위 12~14시간, 서울 텍사스 바비큐의 시작점이 된 브리스킷과 백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갈매기살을 구워 가져다주고 약불에 올려주는, 손 안 대고 편하게 먹는 노포식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은 피를 바삭하게 지진 군만두 — 여러 후기가 한목소리로 "제일 맛있다"고 꼽는 단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참숯에 직접 구운 '돼지라고 믿기지 않는' 부드러운 야키니쿠를 다섯 가지 소스로 즐기는 골목 숯불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닭 순살에 대창을 더한 곱도리탕 — 칼칼하게 들어와 끝에 달큰하게 풀리는 국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셔터 내린 공구상가 앞 골목에 곱창 연기가 오르는 노상 야장, 여기서만 나오는 그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숙성으로 감칠맛을 끌어올린 회 한 점 — 뚝섬역 골목의 조용한 일식 다이닝 바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시경 '먹을텐데'가 찍은 내장탕과 곱 가득한 곱창전골을, 강남역 12번 출구 앞에서 24시간 언제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놋그릇 가득 육향 진한 국물의 평양냉면에, 잡내 없이 부들부들 쫄깃한 제육 편육을 곁들이는 강남 대표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양주뿐인 이태원에서, 오픈주방 닭뽕탕에 소주를 거는 2층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수 향과 매운맛을 눌러, 타코 입문자도 외국인 동반도 부담 없이 즐기는 안 매운 캘리포니안 멕시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단돈 5,500원 가케우동부터 칼칼한 야갈치우동까지, 부부가 지키는 응암 골목의 익숙하고 정직한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조개를 산더미로 쌓아주고, 다 먹은 국물에 칼국수 사리를 말아 끝내는 신림 조개찜 술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꼬치집인데 진짜는 송아지갈비살 — 육즙과 불향이 양꼬치를 이긴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건대 양꼬치거리 대표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고춧가루·된장·고추장이 섞인 뻘겋고 칼칼한 뼈해장국 국물과, 국물 밴 우거지 한 젓가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두툼한 숙성 목살과 제주 오겹살을 알맞게 구워줘, 굽는 수고 없이 고기 맛에만 집중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제 맥주 대회 수상 라거부터 개성파 IPA까지, 한옥 골목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한 잔씩 비교하며 마시는 수제맥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오후 3시 이후에만 나오는 투움바 칼낙지 — 크림 소스에 칼국수 면을 감은 이 집만의 낙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보쌈을 시키면 뼈 두 개짜리 감자탕이 통째로 서비스로 나오는, 종로 보쌈골목에서 제일 붐비는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50g 만원 냉삼에 노른자 터뜨린 짜파게티, 성수역 10초 거리 24시 회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감바스 기름에 바게트를 적시고 샹그리아를 곁들이는, 이태원역 코앞의 스페인 현지식 타파스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